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비대졸 ncs수준
비대졸이랑 대졸의 문제 차이가 많이 심할까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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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대학 졸업후 회계관리 1급, 전산회계 1급, 컴활 1급, 한국사 1급, adsp, 정도 보유하고 있고, 여기에 실용글쓰기, 사조사, 투운사 어학 같은 자격증을 더 취득할 생각입니다. (필요하다면 추가로 취득) 경험은 지방직 공무원을 휴직포함해서 1년정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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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7
문제의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문제의 차이도 있지만 경쟁률 자체도 대졸이 훨씬 높기에 더 어렵기도 하구요.
문제 차이가 심한 경우도 있는데 커트라인 부분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어서. 저는 제대로 준비하실 거라면 제대로 준비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아니도에 있어서 지문의 길이나 답변의 퀄리티 같은 부분에서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고등학교 졸업하신 지 얼마 안 되셨다면 고졸 여정으로 준비하신 게 맞지만 나이가 좀 찼다면 대졸 전형으로 준비하셔야 돼요
문제가 같은 것도 있고 다른 곳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일단 문제에서 차이가 나는 부분은 굉장히 맞는 말입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적으로 문제 난이도 차이는 존재하지만 ‘극단적’이지는 않습니다. 대졸 전형은 전공 심화(이론·계산) 비중이 더 높고, 비대졸은 기초개념·현장 이해 중심으로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같은 기관(예: 한국수력원자력)이라도 출제 범위는 겹치는 부분이 많아 기본기 싸움이 핵심입니다. 결국 전공 개념을 탄탄히 잡으면 충분히 대응 가능합니다.

멘티님. 안녕하세요. 고졸 전형과 대졸 전형의 NCS는 문제의 출제 의도와 지문의 복잡성 측면에서 명확한 수준 차이가 존재합니다. 대졸 전형이 전문적인 법령이나 학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고난도 추론을 요구한다면 고졸 전형은 실무적인 공문서나 기초 산수 능력을 더 중요하게 평가합니다.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만큼 합격 컷이 매우 높게 형성되므로 사소한 실수 하나가 당락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시중의 전용 교재를 활용해 유형별 풀이 시간을 단축하는 훈련을 반복하고 오답률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NCS는 비대졸이라고 해서 별도로 엄청 불리하게 느껴질 정도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대졸 채용보다 요구하는 사고의 깊이와 자료 해석 능력은 분명히 확인하는 편이라서 문제 자체보다도 지문을 빨리 읽고 핵심을 뽑아내는 힘이 중요합니다. 현장에서 느낀 바로는 학력보다도 풀이 속도와 실수 관리가 합격을 더 크게 가르더라구요. 그래서 비대졸이시라면 난도에 겁먹기보다는 기초 유형을 먼저 안정적으로 잡아두고 시간 안배 연습을 꾸준히 해보시면 좋습니다. 수리와 자료해석이 약하면 그 부분부터 보완하시고 언어는 너무 깊게 파기보다 정확하게 읽는 연습을 하시면 충분히 따라가실 수 있습니다. 결국 공사는 문제를 잘 푸는 사람보다 실무에서 필요한 기본 판단력을 가진 분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