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서류 가점 고민
현재 메이저 공기업 목표로 컴활, 한국사, 토익 900점까지는 맞춰뒀는데 소위 말하는 쌍기사나 제2외국어까지 추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 요즘 서류 배수가 타이트해지는 추세인데 여기서 스펙을 더 높이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바로 전공 필기 올인으로 넘어가는 게 합격권에 가까울까요?
2026.04.04
답변 6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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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충분 하실 것 같아요 더 이상 스펙 높이기보다는 필기시험 준비에 더 올리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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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컴활·한국사·토익 900점이면 기본 스펙은 충분합니다. 쌍기사나 제2외국어는 경쟁력 강화용이지만, 준비 시간 대비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공기업 합격 가능성을 높이려면 지금은 전공 필기 준비에 집중해 실력을 빠르게 끌어올리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서류보다는 필기 합격이 결정적이므로 올인 전략이 타당합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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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추가 하실 필요 없다고 생각을 해요 일단 필기시험을 잘 통과 하시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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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태면 기본 서류 컷은 충분히 통과 가능한 수준입니다. 컴활 한국사 토익 900이면 대부분 공기업에서 요구하는 정량 스펙은 이미 갖추신 상황이라 추가 스펙이 합격을 크게 좌우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서류보다 필기에서 당락이 갈리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쌍기사나 제2외국어는 준비 기간 대비 효율이 낮은 편이라 지금 시점에서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특히 경영 직무라면 기사 자격증 영향도 제한적입니다. 차라리 전공 필기와 NCS 풀이 속도, 정확도를 끌어올리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더 높이는 방향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스펙 추가보다 필기 올인 전략이 훨씬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원원이12비엠티코차장 ∙ 채택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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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와..그래도 엄청나게 많은 준비를 하셨네요. 지금 멘티님이 하시는 질문을 게임으로 비교를 하자면, 게임 캐릭터인데 다른 기술을 추가로 하나 더 배워서 스킬을 늘리실 건지... 아니면 기본 공격력에 올인을 하실건지 이런 상황 같습니다. (비교가 좀 이상했다면 죄송합니다) 제 생각에는 만약 멘티님이 원하시느 곳이 오로지 공기업을 목표로 하신다면, 전공 필기(기본기에)올인을 하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추가로 공기업이랑 사기업까지 보신다면 제 2외국어를 추가해서 스킬을 하나 더 늘리시는 것이 더 낫죠 훨씬. 사실 컴활이나 한국사 같은 경우는 사기업 채용공고에서는 그리 많은 이점을 주는 부분이 아닌 부분도 있기에, 사기업도 추가로 생각을 하신다면, 제 2외국어를 추가 하시는게 맞습니다. 문제는 시간 및 체력적인 부분인데 일단 현재는 전공에 올인을 하시고 진행이 되는 상황을 보시면서 제 2외국어를 준비 하시는게 어떨까요? 외국어라는 것이 생각보다 금방 뚝딱 실력이 올라가는 부분이 아니기에, 가장 기본기인 전공을 더 올리셔서 필기에 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태라면 스펙을 더 쌓기보다 필기 준비로 넘어가는 것이 훨씬 전략적입니다. 컴활 한국사 토익 900이면 이미 서류 컷 기준은 대부분 충족한 상태라 여기서 쌍기사나 제2외국어를 추가해도 서류 통과 확률이 크게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공기업은 결국 필기에서 당락이 갈리기 때문에 시간 대비 효율을 보면 전공과 NCS 점수 올리는 것이 합격에 직결됩니다. 스펙은 이미 합격권 초입이고 지금부터는 점수 싸움 구간입니다. 서류는 통과용 필기는 선발용이라는 기준으로 판단하시면 방향이 명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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