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예비번호 질문
2차면접이 11일인데 제가 예비 번호 1번인상황입니다. 쉬는 날이 아니였던 5.4 일에 연락 없던 거 보니 마음을 놓아야 하는 걸까요? 아님 11일 전인 9일이나 10일에도 연락오는 경우가 있나요?
2026.05.06
답변 2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예비번호 1번이라면 아직 완전히 마음을 놓을 상황은 아닙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같은 공공기관은 최종 확정 전까지 지원자 일정과 내부 승인 흐름이 맞물려서 연락 시점이 조금 늦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쉬는 날에 바로 연락이 없었다고 해서 바로 탈락으로 보기에는 이릅니다. 실제로 실무에서는 면접 확정이나 추가 안내가 임박해서 움직이는 경우도 있어서 11일 전인 9일이나 10일에도 연락이 오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다만 예비번호는 순번이 앞이라도 최종 포기 인원 발생 여부에 따라 달라지니 너무 기대만 크게 두기보다는 다른 일정도 같이 준비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연락이 늦어질수록 가능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니 지금은 휴대폰을 잘 확인해 두시고, 혹시 모를 공지에도 바로 대응할 수 있게 준비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지금 상태에서는 오히려 마음에 놓고 있는 게 마음이 편할 것 같습니다. 물론 아쉽긴 하지만 다음에 노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함께 읽은 질문
Q. 경력 고민
서류에서 보통원하는 경력은 채워졌지만 이후 공백이 3년입니다 사이에 짧게 경력들이 있지만 물경력이구요 지금은 아르바이트하면서 공기업을 가기위해 준비를 하고 있는데 서류에서 떨어져서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없어지고 공백이 길어서 그런가 서류에서 떨어지는 횟수들도 많아지고 가끔 필기라도 보러가게되면 또 필기에서 자꾸 떨어지고 여기에서 전에 추천해 주신거 보고 혼자 해보려했는데 절대 늘지 않아요 공부의 방향을 아예 잃어버렸고 이제 서류도 죄다 떨어지고 공고도 없어서 공부를 하지도 않습니다 서류에서 통과를 하지를 못하니 공백이 문제인가 싶어 계약직이라도 다시 들어가자니 이제 결혼이 급해서 얼른 취업하려고 했던 거거든요 인생의 방향이 다 꼬이고 갈피를 잡기 어려운데 먼저 그냥 해야한다 하는게 있을까요?
Q. 자소서 경험 고민
보통 경력이 있는 상태에서 자소서를 쓰면 회사 경험으로 자소서를 작성하나요? 대학원생 때 경험 중에 자소서 문항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경험이 있어서 가져오고 싶은데 보통은 일해 본 경력이 있으면 그 전 경험들은 안쓰는 분위기인지 궁금합니다...
Q. 지원 가능 공기업
한능검 3급, KBS 한국어능력 3+급, ADsP 9월 전까지 따려고 하고, 오픽은 IH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주금공이랑 같이 지원해볼 수 있는 공기업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