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예비 가능성
6명 합격 예비 3번 나왔는데 아무래도 가능성 없겠죠....? 깔끔하게 포기해야되는 걸 알면서도 계속 신경 쓰이네요 ㅠ
2026.05.07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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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려서 정말 가능성이 희박한 것 같습니다.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고민하셔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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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려서 정말 가능성이 희박한 것 같습니다. 다른 걸 준비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지금 예비까지 갔으니까 다른 데 준비하셔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예비 3번이면 아주 높은 확률이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끝난 상황도 아닙니다. 특히 공기업은 중복합격이나 추가합격 이동이 생각보다 종종 있어서 예비도 실제로 돌 때가 있습니다. 다만 계속 결과만 기다리다 보면 멘탈적으로 많이 지치실 수 있어서, 일단은 마음 한켠에 두고 다른 지원 준비 병행하시는 게 가장 좋습니다. 저도 취준할 때 예비 번호 받으면 계속 신경 쓰였는데, 막상 다른 곳 준비하다 연락 오는 경우도 꽤 봤습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고 지금 흐름 유지하면서 계속 지원 이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 hhaehae1010APS코사원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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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대하지 마시고 다른 곳에 집중하시죠ㅜ 다음번 공고때 인재풀로 연락올 수 있어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예비 3번이면 가능성이 “아예 없다”라고 단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현실적으로는 높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보통 소규모 선발일수록 실제 추가 합격은 1명에서 2명 정도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고 3번까지는 간신히 도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다만 취업은 변수(중복 합격, 포기, 일정 변경)가 항상 있어서 끝까지 지켜볼 가치는 있습니다 대신 한 곳에 기대를 두기보다는 다른 전형을 계속 병행하면서 “되면 좋은 기회” 정도로 두는 게 멘탈적으로도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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