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잦은 이직은 확실히 독일까요?

위킫으

대학교직원 정규직으로 다니다 사기업으로 이직 후 다시 교직원으로 돌아왔는데 또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옮길 직장이 다시 공기업이나 학교 계열이라면 채용을 할 때 긍정적으로 보이진 않겠죠?


2026.04.26

답변 10

  • 부산금공하나은행
    코부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직무가 변경되거나 직무적인 연관성이 없게 이직을 자주하신다면 그건 동일 직무 경력으로 인정이 안되기때문에 당연히 독입니다.

    2026.05.03


  • 기은센1212IBK기업은행
    코이사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아무런 사유 없이 이직을 한다는 것은 당연히 커리어 부분 적에서도 본인의 직무 경력이 단절이 됐다는 걸 의미하니까 당연히 좋지 않죠.

    2026.05.03


  • W
    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특별한 사유가 없이 잦게 이직을 한다면 좋아 보일 순 없죠 아무래도 전문성을 쌓기도 힘들어지기 마련이고요

    2026.04.26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다시 공기업이나 대학 교직원으로 지원할 때 이전 이동 이력 자체가 무조건 불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짧은 기간에 여러 번 이동했다는 인식이 생기면 조직 적응력이나 장기 근속 가능성에 대해 질문이 들어올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동 이유를 얼마나 일관성 있게 설명할 수 있느냐입니다 특히 공공기관이나 학교는 안정성과 직무 적합성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단순한 연봉이나 환경 불만이 아니라 직무 경험 축적이나 역할 확장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6.04.26


  • 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
    코상무 ∙ 채택률 99%
    회사
    일치

    채택된 답변

    잦은 이직이 확실한 사유나 그런게 있지 않다면 좋게 보이진 않는 게 맞긴 하죠 그치만 꼭 그래야 했던 사유나 목표가 있었다면 그 스토리를 설명한다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04.26


  • d
    dhy32효성중공업
    코주임 ∙ 채택률 84%

    채택된 답변

    잦은 이직이 평가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면접 시 이직 사유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납득시킬만한 이유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2026.04.25


  • 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
    코부사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경력직 면접 시 명확한 사유가 없으면 짧은 근무 기간과 잦은 이직은 무조건 마이너스 입니다. 멘티님이 입장을 바꾸서 면접관이라고 생각했을 때, 우리 회사도 금방 그만 두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겠죠? 따라서 너무 잦은 이직은 신중히 고민하고 결정해야 합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2026.04.25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좋지않게봅니다 오래다닐려고노력해보세요

    2026.04.25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2%

    멘티님. 안녕하세요. ​반복적인 이직은 채용 담당자에게 조직 적응력이나 근속 의지에 대한 의구심을 줄 수 있는 요소인 것은 맞으세요. 특히 공공기관이나 학교법인은 안정성을 중시하기 때문에 짧은 근속 기간이 반복되면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확률이 높으세요. ​하지만 이직의 사유가 본인의 커리어 성장이나 직무 전문성 강화와 논리적으로 연결된다면 충분히 소명할 수 있으세요. 단순히 환경을 바꾸기 위한 이동이 아니라 이전 직장에서 얻은 경험이 지원하는 곳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진정성 있게 설득해 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2026.04.24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잦은 이직은 분명하게 보는 시선이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독으로만 단정되지는 않습니다. 공기업이나 학교 계열은 경력의 안정성과 적응력을 함께 보기에 이동이 많으면 왜 옮겼는지와 무엇을 배우고 돌아왔는지를 더 꼼꼼히 봅니다. 특히 다시 비슷한 성격의 기관으로 가시려면 단순한 불만 이동처럼 보이지 않도록 경력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면접에서는 퇴사 사유를 길게 설명하기보다 직무 적합성이나 업무 확장 같은 방향으로 정리해보시구요. 전 직장을 깎아내리는 표현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실무에서 느낀 바로는 사람을 뽑는 쪽도 이직 횟수 자체보다 다음 직장에서 얼마나 오래 안정적으로 일할지를 더 봅니다. 그래서 다시 옮기고 싶으시다면 지원서와 면접에서 이번에는 왜 그 조직이어야 하는지 분명하게 보여주셔야 합니다. 같은 계열로 간다면 더더욱 직무 연속성과 장기근속 의지를 설득력 있게 가져가야 하고요. 준비를 잘 하시면 완전히 불리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지금처럼 마음이 반복해서 흔들린다면 먼저 본인이 어떤 환경에서 오래 일할 수 있는지 정리해보신 뒤 움직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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