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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공과 직무적합성의 한계 고민
아직 인턴 정도만 열심히 지원 중인 대학생입니다. 지원을 하면서 자소서를 쓰다 깨달은 것은 공기업 안에 너무나 다양한 유형이 있는데 제 스펙이 기본적으로 한 쪽으로 치우쳐져 있다는 것입니다. 인턴이라 필기시험으로 서류가 판가름 나지 않는 전형이 대부분이라 더 돋보이는 것 같긴 합니다만... 외국어 전공이라 교육사항의 대부분도 외국어 수업이나 국제 관련입니다. 자연스럽게 첫 인턴을 무역 쪽 사기업에서 했구요. 공공기관 인턴도 여기저기 쓴 거 다 떨어지고 코이카 하나 붙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점점 지원 가능한 폭이 좁아지는 기분입니다. (코트라 코이카 공항공사 관광공사와 같은,,,) LH와 같은 곳 자소서를 써보려고 해도 영 쓸 말이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오늘 결과 나왔던데 물론 떨어졌구요.. 물론 제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쪽으로 가고 싶기 때문에 그 쪽으로 역량을 쌓아가는 건 좋지만 보통 공기업 인턴은 기업을 편식해서 지원하거나 하지는 않는다는 것으로
2025.02.05
답변 7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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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전공이라면 차라리 목표를 높게 잡아서 수출입은행이나 코트라 같은 무역이나 외환쪽 관련된 회사를 들어가 보시는 건 어떨까 감히 추천 드립니다 해당 기업들은 조금상위 공기업 이기 때문에 준비하다 보면 다른곳은 좀 더 쉽게 준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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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자신 있고 외국어 정보 듣기를 달리고 싶으시다면 인천국제 공항공사 이런 곳에 지원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TOEIC 점수가 많이 높아야지 유리하다 보니까 더 그렇고 그리고 국제적인 업무를 수행 하는 부서의 지원 하신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부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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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전공을 좀 살리고 싶으시다면 글로벌의 직무를 지원하시거나 아니면은 아예 수출입은행 같은 곳으로 지원해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공기업 인턴을 한번 해보시는 거는 정말 추천드리고 싶긴 합니다
- 랄랄랄라아이티오티스 엘리베이터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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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공기업은 관건이 NCS 점수입니다. 물론 코트라 같은 공기업의 경우는 제2외국어가 우대되거나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등 관련 자격증도 가산점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준비는 하셔야 하지만 결국은 ncs고득점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게 됩니다. ㅎㅎ 그리고 문과는 원래 전공을 안 타기 때문에.. 너무 개의치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멘티님의 고민을 들어보니 정말 치열하게 고민하며 준비 중이신 모습이 느껴져요. 현재 상황에서 멘티님이 겪고 있는 "지원 가능 폭이 좁아진 것 같다"는 고민은 사실 많은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그만큼 지금 멘티님이 하시는 고민은 성장 과정에서 꼭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멘티님이 외국어 전공과 국제 관련 경험을 기반으로 코트라, 코이카, 공항공사, 관광공사 등을 목표로 하시는 건 정말 적절한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기관들은 멘티님이 가진 전공 지식과 인턴 경험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곳들이니까요. 특히 코이카 인턴 경험은 공공기관에서 매우 큰 강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소서나 면접에서는 그 경험을 통해 얻은 배움과 성장을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게 중요하겠죠. 다만 LH나 한전처럼 국제적인 경험과 직접적인 연결이 어려운 기관에 지원할 때는 조금 더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외국어 전공자가 가진 글로벌 협력 능력을 "해외 사업 확대"나 "글로벌 소통 강화" 같은 관점에서 풀어낸다면 충분히 메리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 LH 같은 경우는 공공 복지와 도시 재생 관련 관심을 어필하면 전공과 다소 거리가 있어도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멘티님이 말씀하신 대로 자소서를 쓰면서 "쓸 말이 없다"는 느낌이 드셨던 건,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는 기관이 원하는 역량과 연결시키는 부분이 부족했던 게 아닐까 싶어요. 예를 들어, 코트라라면 무역과 관련된 경험, 공항공사라면 여행객 편의나 공항 운영의 이해도를 어필하는 식으로요. 경험의 결과보다는 경험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고 어떻게 성장했는지 구체적으로 표현하면 더 설득력 있는 자소서가 될 겁니다. 또한, 멘티님이 경험 폭을 더 넓히고 싶다면 공공기관뿐 아니라 다양한 NCS 기반 자격증 준비를 병행하는 것도 추천드려요. 예를 들어, 컴퓨터활용능력,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같은 자격증은 공기업 지원 시 기본적으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자격증은 비교적 준비 기간이 짧고, 서류 평가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니 챙겨보세요. 멘티님이 이미 코이카 인턴이라는 좋은 경험을 쌓으셨으니, 앞으로는 이 경험을 기반으로 지원할 곳을 조금 더 넓히고 전략적으로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처럼 꾸준히 준비하신다면 멘티님의 노력은 분명히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겁니다. 모쪼록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것이 멘티분의 스펙에서 강점을 더 살릴 수 있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도저도 아닌 스펙보다는 멘티분의 스펙이 오히려 더 낫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저는 그 방향 그대로 가시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공과 직무적합성은 어쩔수 없이 어느정도 함께가야 나중에 NCS나 면접에서도 유리하실수가 있겠습니다. 무역쪽 공기업을 계속 지원하셨으니 관련 된곳으로 계속 역량 쌓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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