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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5살 인턴해도 되겠죠?
졸업한지 1년 지났습니다. 휴학없이 칼 졸업했네요. 사기업 1년 미만 다녔는데 얻은게 하나도 없고.. 전공이랑 맞지도 않습니다. 일단 10명 이상씩 뽑는 인턴 면접 다니고 있는데 계약직을 지원해야할지, 인턴을 지원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아직은 ncs 준비를 아예안했고 스펙도 부족하다 생각하여 계약직을 먼저 도전하려고 합니다. 대신 계약직도 1명씩 뽑다보니 쉽지 않네요..
2026.04.13
답변 11
- 부부산금공하나은행코차장 ∙ 채택률 100%
당연히 인턴은 해도 되지요 . 현재 나이가 인턴하기에 최적화 된 나이 인 것 같기도 하네요.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이사 ∙ 채택률 98%
계약직을 하시면서 지ㅣㄴ행하시는 것도 좋지만 저 같은 경우라면 그냥 바로 취업준비를 해보지 싶은데요. 아직 어리시기도 하고 급한 건 없다고 생각해서 차라리 기간이 정해져 있는 인턴을 해보시는 것도 좋아보이구요.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저도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25살 정도의 인턴 생활을 1번 해 봤던 것 같습니다 충분히 좋은 나 이라고 생각해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저는 계약직 보다는 지금 나이 시면 청년 인턴을 1번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산점도 받을 수 있구요 잘하면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공기업희망하시면 ncs올인하시는게 좋아보여요
- 멘멘티1723한국전자기술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0%
계약직과 인턴 중 선택을 고민하시고 계신 것 같네요. 가장 중요한 건 어떤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가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질문자님께서 희망하는 업종과 직무를 먼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후 이에 맞는/도움이 될만한 경력을 쌓고, 교육을 이수하는 등의 포트폴리오응 쌓아나가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리고 요즘 같은 취업난에 25살이면 정말 경쟁력있는 나이이구요, 다만 공백기를 길게 두지 않도록 하세요!!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5%안녕하세요. 25살에 인턴 도전하는 건 전혀 늦은 시기가 아니라 충분히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는 무작정 계약직보다 인턴으로 직무 경험을 쌓는 게 더 방향성이 맞습니다. 계약직은 채용 문이 좁고 단순 업무로 끝나는 경우도 많아 스펙으로 남기기 애매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인턴은 실무 경험과 평가가 연결되어 추후 정규직 전환이나 서류에서 도움이 됩니다. NCS나 스펙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인턴 준비와 병행하면서 채워가는 게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지금은 “빠르게 취업”보다 “방향 맞는 경험”을 쌓는 게 더 중요한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경험 중심으로 하나씩 쌓아가시면 충분히 좋은 결과 나옵니다, 응원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졸업 후 1년이라는 시간은 공공기관 취업 시장에서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니며, 오히려 사기업에서의 1년 미만 실무 경험을 공사 직무와 연결한다면 인턴 합격 가능성은 매우 높습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와 같은 금융공기업은 실무 보조 경험을 높게 평가하므로, 한 명을 뽑는 불안한 계약직보다는 대규모로 선발하는 체험형 인턴을 통해 조직 문화를 익히고 가산점을 확보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유리합니다. 인턴 생활을 하면서 동시에 NCS 기초를 다지는 시간을 확보하신다면 전공 불일치로 고민하셨던 부분도 충분히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조급함에 계약직 한 자리에 매달리기보다, 인턴이라는 안정적인 발판 위에서 공사 취업에 필요한 어학이나 자격증 스펙을 차분히 완성해 나가는 과정이 훨씬 효율적인 합격 로드맵이 되어줄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면 계약직 vs 인턴 중 “인턴 + 계약직 병행 지원”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굳이 하나만 고르기보다 합격 확률을 넓히는 게 중요합니다. 스펙이 부족하다고 느껴도 1년 미만 경력은 충분히 활용 가능하니, NCS는 병행으로 조금씩 시작하면서 경험을 쌓는 방향이 좋습니다.
- uunicoonLG에너지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0%
칼졸업 후 사회생활을 경험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본인과 맞지 않는 길을 과감히 멈추고 다시 방향을 잡으시는 용기에 먼저 박수를 보냅니다. 25살이라는 나이는 공공기관이나 사기업 어디에서도 어린 축에 속하므로 나이에 대한 걱정은 덜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인턴 했을때도 25살, 26살 분들이 더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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