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 한국철도공사 / 모든 직무

Q. 코레일 차량직(기계)

웅아니야시

안녕하세요. 코레일 차량(기계직) 현직자 분들께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올려봅니다. 1. 먼저 직접 정비하면서 기계 뜯어 고친다고 들었는데, 일이 많이 복잡하고 어려울까요? (현장직 경험이 없어서 걱정입니다) 2. 토목쪽으로도 생각이 있는데, 둘중 무엇을 추천하시나요? 3. 부산에 알박기 가능한가요?? 4. 이직생각도 다들 가지고 계시겠죠??


2025.09.26

답변 1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멘티님, 코레일 차량(기계)직 정비는 실제로 차량 시스템 분해·점검·수리 등 직접적인 기계 작업이 중심이고, 기초 안전교육과 숙련된 동료 지원으로 현장직 경험 없이도 충분히 적응 가능합니다. 토목 직무는 보다 현장관리·공사감독·설비 유지보수 업무 중심이라 주요 선택은 본인 적성(기계=정비·토목=관리)과 근무 여건에 맞춰 결정하면 좋습니다. 부산 근무는 신입 배치 시 지역 희망은 반영되나, 완전 보장되는 '알박기'는 아니고 내부 순환·전보가 존재해서 장기 근무는 일부 제한됩니다. 실제 현직자들도 경력 적립 후 이직을 고민하거나 철도공사, 타 공기업, 도시철도 등으로 이동을 고민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본인 적성+근무지+경력 관리까지 모두 고려해 지원 방향 잡으시면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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