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한국토지주택공사 / 모든 직무
Q. 취업고민
안녕하세요, 27살 여자입니다. 작년에 해외 인턴하고 와서 현재 진로 고민중인데 공기업 진입을 할지 아니면 바로 국취제를 통해 중소기업 취업을 할지 고민입니다.... 학력: 인서울 4년제/사범대 언어교육과 경력: 해외 인턴 1년 자격증: ODA 자격증, 한국사 1급(16년도에 딴 거라서 갱신해야 하는지...), 토익 955점, DELF B2 원래 해외인턴 마치고 ODA 쪽에 관심 있어서 NGO 취업했다가 안맞아서 한달만에 퇴사했습니다...공기업 진입을 고민중인데 부모님이 사실 연세가 많으셔서 바로 중소기업 취업을 할지 아니면 1-2년 잡고 자격증 보완해서(컴활, 한국어자격증 등...) 공기업 진입을 할지 매우 고민중입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2024.08.21
답변 7
- MMemory Department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먼저, 공기업에 진입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안정된 직장과 좋은 복지, 그리고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니까요. 현재 가지고 계신 자격증과 학력, 해외 인턴 경험은 공기업 진입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토익 955점과 DELF B2는 강력한 어학 능력을 보여줍니다. 한국사 1급은 이미 좋은 스펙이지만, 갱신 여부는 관련 기관에 문의하셔서 최신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추가로, 컴활이나 한국어 자격증을 보완하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기업 준비에는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들어가므로, 1-2년을 잡고 자격증을 보완하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해요. 그 동안 중소기업에서 경험을 쌓고, 동시에 공기업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에서의 경험도 나중에 공기업 진입 시 큰 도움이 될 수 있죠. 가족과의 상황도 중요한 요소죠. 부모님이 연세가 많으시다면 안정적인 직장을 먼저 고려하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그 점을 감안해 본인의 상황과 목표에 맞춰 결정하는 것이 좋겠어요. 결국, 본인의 장기적인 커리어 목표와 현재 상황, 그리고 개인적인 선호를 잘 고려해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시든지, 응원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응원합니다~!
ABC3210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99%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2년 자격증 준비 후 공기업 합격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 공기업 준비를 추천드립니다. 1~2년 정도 자격증을 준비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만 멘티님께서 부모님 나이를 생각하시기에 중소 바로 취직 후 공기업 준비도 추천드립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해진 답이 있는 질문이 아닌 듯 합니다. 본인이 더 끌리는 쪽으로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가능만 하다면 공기업 준비하는게 더 낫긴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죽은다이아몬드서울우유협동조합코이사 ∙ 채택률 60%해외 인턴경험까지 있으시면 공기업 도전도 좋아보입니다. 공기업 1년 미만으로 준비해보시고 결과 안나오면 그때 중소기업으로 가도 안늦지않을까 싶습니다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는 1~2년 정도 합격을 할 정도로 집중을 할 수 있다면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요즘들어서 점점 안정성 있는 기업들이 인기가 많아지고 있고, 그래서 저라면 나이도 어리기 때문에 도전하기 늦지 않다고 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하기"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공기업을 하시는 것이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중소기업에서 시작을 하시게 되면 이직을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중소에서 중견, 중견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이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저는 공기업 추천드립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외경험 인턴이 있는건 좋은데 공기업에서 가치가 크지 않으니 어느정도 기업에 입사를 해서 지속적으로 공기업 준비하는게 가장 좋다고 보여집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