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한국토지주택공사 / 사무/행정
Q. 30세 한국토지주택공사 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저는 올해 30세 남 인데요 대학교 2년 재학후 가정문제로 중퇴하고 그 이후로 바텐더라는 일 을 접하게 되서 11년 3월 부터작년인 17년 11월 까지 일을 하였는데요 그래서 영업이라던지 사람 대하는 일은 굉장히 자신이 있는데 아직 까지는 내세울 만한 스펙은 없네요 .. 그래서 LH 에서 가산점들어가는걸 찾아 보니 한국사 하고 컴활 이 가장 가능성이 있어서 공부 중인데요 나이 도 좀 있고 더군다나 기혼이라 일 과 공부를 병행하려니 참 답답하기도하고 막막하네요 .. 그리고 앞서 얘기한 바텐더 일은 마무리 하고 현재는 LCD 관련 생산직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아무래도 제일 오래하였고 경험이 많은 바텐더 일에대한경험이 취업에 도움이 될수 있을까요 ? 물론 관련 자격증인 조주기능사는 취득했구요 관련 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데 공신력 있는 기관이 아닌게 조금 걸리네요 .. 마지막으로, 죄송하지만 NCS 는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8.03.05
답변 3
- 멘멘토5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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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허세요. 멘티님. 문의에 답변드립니다. 합격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가산점에 대한 자격증 준비는 필수라고 생각하시고 대비하셔야 겠습니다. 가산점이지만 다른 경쟁자도 지니고 있다면 해당 자격증은 기본 자격증으로 생각하셔야 출발선이 같아진다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토익 같은 부분 고득점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상대적으로 수월한 스피킹같은 부분에 점수 획득 권고드립니다. 또한, 바텐더와 현재 하시는 업무에 대한 경력은 자기소개서 작성 시, 멘티님의 사회성과 관련업무 쪽으로 연관지어서 어필 할 수 있는 수단으로 활용 권고드립니다. 마지막으로 NCS와 같은 경우는 동영상 강의로 기본적인 흐름 및 노하우에 대하여 익히시고, 시중의 문제집을 다수 반복하여 몸에 익히도록 준비하시면 도움이 되 실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까페 및 스터디와 같은 곳에서의 정보 공유에도 관심을 갖길 권고드립니다. 한 가장의 가장으로서 멘티님의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
- 멘멘토51852일우건설코과장 ∙ 채택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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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이제 가정을 책임지고 더욱이 앞으로의 미래를 준비하심에 있어 많은 걱정과 고민이 멘티님을 괴롭히고 있겠네요...ㅠ 우선 한국토지공사가 블라인드 채용으로 유명했던건 기억하시죠? 한때 뉴스에도 나왔지만 현재는 완전히 없다고는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현재 한국사와 컴활을 준비중이라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그건 가산점의 일부분일뿐 이력에서의 확정적인 점수를 얻기는 무리가 있네요. 또한 토익이나 기타 준비할것이 많지만 우선적으로 관련 자격증 취득을 하시는게 좋을거같네요 바텐더 일을 하셨다니 정말 멋진일을 하셨네요! 그런 멋진경험은 어디서도 흔히 경험할 수 없는 훈장같은거랄까!? 자소서를 작성하실때 그경험을 멋드러지게 작성하시면 좋습니다. 사람의 경험은 그어디서도 손가락질을 받거나 함부로 평가될수 없는 것입니다. 다만 그경험이 기업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또한 그사람의 능력이 어느정도인지 보여 줄 수 있어야하기에 필력을 좀 발휘하셔야 겠네요. ncs는 네이버 카페 등을 이용하시면 많은 정보가 있어요~ yes24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도서를 구매하셔서 꾸준히 연습하고 습득하시고 아무래도 가정이 있으시다보니 스터디그룹에 참여해서 공부하시기는 무리가 있을듯하네요 스터디가 좀 효과적인 방법이긴 합니다. 카페에서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받으시고 훈련하시는 생각으로 하시면될거같아요 꼭원하시는 성과를 이루시고요! 멘티님의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멘멘토킹서울주택도시공사코차장 ∙ 채택률 80%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채용에 관해 답변드립니다. 일단 사무직으로 지원하려는거 같은데요, 토익850이상+한국사1급+정보처리기사 또는 컴활1급 최소 이정도는 준비가 되어야 시험을 많이 볼수 있답니다. 사람이란게 욕심이 생겨서 LH제외하고ㅓ 다른회사 공고도 뜨면 보고 싶기도 하니깐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공기업 채용에 관한 컨셉을 아직 잘 모르는거 같은데요. 공기업은 구구절절한 사연같은거 필요없어요. 냉정히 말해서 서류-필기-면접 이게 끝이에요. 물런 자소서가 있긴하지만 민간회사보다 그 중요도가 훨씬 떨어집니다. 또한 잡다한 경력이나 자격증도 필요없어요. 공인영어성적(토익)과 한국산업인력공단 또는 상공회의소 같은 공기업에서 발행하는 자격증만 인정할 뿐이죠. 전체적으로 아직 공기업 채용에 대한 분석이 부족해 보이네요. 네이버 공준모 가입 후 그곳에서 다양한 질문 해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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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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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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