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국투자증권 / 모든 직무
Q. 증권사 자격증
증권사PB 직무 희망 중인 졸업 예정자 학생입니다. 보유한 금융자격증이 투운사 하나 밖에 없어서 내년 5월 CFA시험을 응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원래 2월거 보려했지만 개인사정으로 인해..) CFA Lv.2도 아니고 Lv.1 공부를 지금부터 하자니 과투자하는 느낌이라 막학기동안에는 토익 혹은 오픽 둘 중 하나랑 금융자격증하나를 동반해서 같이 따려고 합니다. 추려본 금융자격증 후보는 AFPK, 신용분석사로 시험일정도 11월이라 시기도 적절한 거 같아 관심이 가는데 둘 다 증권사보다는 은행쪽에 가까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증권사까지 활용도가 더 높은 거는 둘 중에 무엇일까요? 혹은 AFPK, 신분사 말고도 더 괜찮은 선택지가 있을까요?
2025.07.24
답변 2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증권사 PB 직무에서는 AFPK와 신용분석사 중에는 AFPK가 실제 실무와 직결되는 자산관리, 고객 상담 등에 좀 더 활용도가 높다고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신용분석사는 은행이나 신용평가 기관에서 신용평가와 리스크관리 쪽 비중이 더 크므로 증권사에서는 AFPK가 경쟁력 있는 자격입니다. 추가로 투자자산운용사,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펀드투자권유대행인 같은 ‘금융3종’도 증권사 PB 직무의 기본자격으로 많이 요구됩니다. 만약 이미 투자자산운용사를 취득하셨다면 AFPK에 집중하시고 영어 시험은 토익, 오픽 둘 중 원하는 것으로 병행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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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영국에서 경제학과 (러셀그룹 중하위권)를 졸업하고 국내 증권사 취업을 준비 중인 25살 취준생입니다. 작년 귀국 후부터 증권사를 목표로 준비해왔고, 학점은 Upper Second Class (한국으로 환산시 3.3~3.7/4,3), 자격증은 투자자산운용사와 HSK 4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경험으로는 중소기업 해외영업팀 인턴 6개월, 증권사 기업분석팀 일경험 인턴 1개월, 통역 아르바이트, 영국 유학 중 레스토랑 아르바이트가 있으며, 하나증권 모의투자대회 우수상, 금융 공모전 장려상, 기업분석 리포트 작성 경험, 재무 모델링 경험, 애널리스트 부트캠프 경험도 있습니다. 원래는 기업분석 RA를 목표로 금융투자분석사와 CFA Level 1을 준비하려 했지만, RA 채용 축소와 계속된 탈락으로 직무방향을 바꿔야할지 고민입니다. 증권사 미들/백오피스, Global 상품팀 (해외상품 데스크)는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떤 역량과 자격증을 준비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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