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한국항공우주산업 / 기계설계
Q. KAI 체계설계 공력해석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기계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학부 과정에서 CFD 관련 수업을 수강하며 해석 경험을 쌓았고, 자작 모형 항공기 대회에도 참여한 바 있습니다. 최근 KAI의 2024년 하반기 공고에서 기계/설계/해석 공력 해석 직무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해당 직무에 지원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KAI의 연구개발 부서에서는 석/박사 비율이 높으며, 특히 공력 해석을 담당하는 부서에서는 석사 학위 소지자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학부 과정에서 해석 툴을 다루고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이 있지만, 석사생들이 쌓은 프로젝트 경험이나 해석툴을 다루는 능력과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학부 졸업생으로서 해당 직무에 지원하는 것이 적절한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9.22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을 합니다. 다만 단순히 대회에 참여한 것보다는 수상경헝미 필요합니다. 이런 수상경험이 멘티분의 역량에 대해서 객관적인 증빙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멘티분의 역량을 객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아무래도 연구개발 부서는 석/박사 비중이 높은건 사실이고 학부 연구생으로의 경험이 많다면 석사와 비교시 경쟁력 있으면 지원하시면 될듯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스타트업 지원동기에 어떤 인재상 키워드가 가장 좋을까요?
스타트업 지원하려고 하는데 인재상이 나오지 않아서 키워드 잡기가 힘드네요 저는 동반 성장 키워드로 하려고 하는데 지원동기에 동반 성장 이외에 뭐가 좋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