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한국항공우주산업 / 모든 직무
Q. kai 연구개발직vs 생산기술직
차이나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하는 일이야 그렇다 쳐도, 복지나 연봉. 성과급, 연봉상승률, 근무환경, 승진, 근무시간등에서 차이가 날까요? 그외에 차이가 있다면 어디서 날수있을까요?
2026.01.14
답변 3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KAI는 기술직군 내에서 연구개발과 생산기술의 초봉 기본급 성과급 등 모든 임금 체계와 복지 혜택이 완전히 동일하므로 금전적인 차이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연구개발직은 쾌적한 오피스 근무 위주인 반면 생산기술직은 현장 소음과 설비를 직접 마주하며 발로 뛰어야 하기에 근무 환경의 쾌적함에서 연구개발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것이 팩트입니다. 승진이나 연봉 상승률은 직무 차이가 아니라 개인 고과에 달린 문제이니 몸이 편하고 정적인 전문성을 원하신다면 무조건 연구개발직을 선택하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KAi 연구개발직과 생산기술직은 기본적으로 업무 성격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연구개발직은 신기술 개발이나 설계, 실험 등 신제품을 만드는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업무가 주를 이루고 생산기술직은 생산 공정 최적화와 현장 문제 해결이 주요 업무로 실무적인 부분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복지나 연봉 체계는 대체로 비슷하지만 연구개발직이 기술 난이도와 전문성을 감안해 조금 더 보상이 높거나 연봉 상승률도 다소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성과급은 부서 목표달성이나 개인 성과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연구개발 성과가 길게 평가되는 반면 생산기술은 공정 안정성과 생산성 개선 결과에 더 직접적 영향을 받기도 해요. 근무환경과 시간은 생산기술직이 현장에 더 밀접해 있어 야근이나 비상 시 출동 가능성, 교대 근무 등의 상황이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반면 연구개발직은 대체로 연구실 환경에서 비교적 일정한 근무 패턴을 유지하는 편입니다. 승진 체계나 조직 문화도 비슷하지만 연구개발직은 전문 역량 강화와 프로젝트 리더십에 따라 승진이, 생산기술직은 관리 능력과 현장 운영 능력 중심 평가가 이뤄져 차이가 나기도 하죠. 이외에 업무 스트레스 요인과 협업 범위, 대외 활동 빈도 등 세부적인 회사 내 분위기 차이나 구성원의 업무강도 차이가 있어서 본인의 성향과 맞는 쪽을 선택하는 게 중요합니다. 관심 분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고 실제로 일하는 분의 경험도 많이 들어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연구개발직 - 창의적 / 분석적 업무, 신제품 개발 참여 - 근무환경 비교적 유연, 연구 관련 성과급 있음 - 연봉, 승진 속도는 생산직보다 조금 느릴 수 있음 생산기술직 - 공정 안전화, 양산 지원, 현장 중심 업무 - 교대 근무 가능성, 근무시간 규칙적 - 연봉 성과급은 양산 성과 기반, 승진 체계는 비교적 명확 기타 차이 - 프로젝트 주도권, 업무 스트레스 유형, 현장 출퇴근 빈도, 직무 안정성 등에서 차이가 발생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KAI 문과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 26년 상반기 KAI 공채에 지원하려는 신입입니다. 현재 직무를 구매 vs 사업기획/관리 중 어느쪽으로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스펙 서성한(사학, 경영학)/ 3.52/4.5 / 토익 900 중반, 오픽 IH / 운전면허 2종 보통 / 수상 2회(스타트업 공모전, 교내 경영 학술전) / 교내 국제경영학회 경험 1년(특이사항 - 사업계획 프로젝트에서 KAI의 kf-21을 주제로 진행한 경험), 교내 어학당 외국인 학생 멘토링 / 인턴 x, 학원 조교 아르바이트 2년, Gs 프레시 마트 알바 경험(cs 경험, 물건 발주 해 본 경험o) 현직자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Q. 낮은 학점, 추가 학기를 하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앙대 전자전기공학부 4-2를 마친 상태입니다 가고 싶은 기업은 KAI입니다 학점은 계산기에 따라 3.39~3.4인데 3.5 밑은 엑셀컷 당한다는 얘기가 있어서 26년 상반기에 취준과 함께 추가학기 9학점 정도를 재수강해서 3.4 -> 3.5로 올려야 하나 고민입니다 추가학기를 하면서까지 3.4 -> 3.5로 올리는 게 의미가 있을까요? 9학점이면 등록금의 1/2를 내야 해서 약 250만원 정도 필요합니다.. 직무 경험이나 인턴, 공모전, 수상경력, 외부교육 등도 전혀 없고 학부 수준에서 한 프로젝트들, adsp, 교내 학회 활동이 전부라 스펙도 부족해서.. 당장 3월부터 지원 시즌인데 지금 1~2월에 어학 올리기, 자소서 쓰기 말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Q. 기계과 학사기준 kai vs 5대 발전공기업
기계직 기준 어디가 더 좋을까요? kai는 연구개발직무, 생산기술직무 2가지 케이스에 대해, 공기업은 동서, 서부, 남부, 남동, 중부발전등의 발전소어서 기계직 뽑히고 가는직무로해서 둘다 오지인데 이건 상관없고 둘다 정년보장이고 연봉, 연봉상승률, 성과압박, 안전성 이 4가지를 각각 비교하면 어디가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비교후에 여기에 추가로 복지까지 고려하면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