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국화이자제약 / 마케팅전략
Q. 한국화이자업존 인턴 면접 질문입니다.
한국화이자업존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에 지원하여 면접을 보게 됐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1. 면접 의상은 보통 일반적인 정장을 입고가면 될까요? 2. 영어 면접의 비중은 어느 정도 차지하나요? 3. 영어 발음이 많이 중요한가요? 4. 보통 어느 수준의 영어실력을 원하나요? 5. 제약 산업에 대한 자료는 주로 어디서 찾아보시나요? 6. 멘토님들의 면접 팁이 궁금합니다!
2019.12.05
답변 3
- 환환경챙김지방공공기관코부사장 ∙ 채택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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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신 사항은 지원기업 인턴 면접 시 준비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보입니다. 1. 먼저 면접 의상은 다른 기업 지원 시 일반적으로 입고 가는 정장이면 무난합니다. 2~4. 영어면접 시 발음을 주로 보기보다도, 어떤 키워드나 화제에 대해 일반적인 수준에서 소통이 가능한지를 파악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따라서 발음에 대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이며 다만 내용을 이해하고, 상대방에게 이를 어떻게 잘 전달하는 등 말 그대로 전달력을 갖췄는지가 관건입니다. 5. 특별히 제약 산업에 대한 자료를 찾는 공간보다는 구글 등 검색엔진을 통해 지원기업을 검색하시면 언론보도 자료가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언론보도 자료를 통해 현재 제약 산업에서 두드러지는 사안이 무엇인지를 쉽게 파악 가능할 것이고, 이런 키워드나 이슈가 영어면접에서도 질문이 될 수 있으니 예상 질문들을 목록화해주시기 바랍니다. 6. 사실 면접에 대한 팁이라고 한다면, 지원 기업에 대해 어느 정도 더 아는지가 관건이며 다만 이를 차분하고 논리적이고 조리있게 답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르는 질문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이 때 당황하지 않고 차분이 아는 선에서 답을 하는 모습, 태도가 중요하오니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최종 합격하시기를 바랍니다.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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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통 생각하시는 정장 입고가시면 됩니다. 2. 영어 면접의 비중은 회사마다 다르나 영어면접이라고 명시되있는 회사는 다른 면접과 비슷하게 면접이 하나 더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3. 발음은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본인이 하고싶은 말을 얼마나 영어로 잘 전달할 수 있나 정도면 충분할 거 같습니다. 발음이 좋으면 더 좋습니다. 4. 보통 대화가 되는 정도의 영어성적을 원합니다. 5. 보통은 회사 사이트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많이 알 수 있습니다. 잘보면 잡지나 신문같은 칼럼도 있을 거 같습니다. 6. 면접은 자신감입니다. 근데 많이 긴장되기 때문에 자신감을 발휘하기 쉽지 않은데, 저 같은 경우는 다양한 질문에 준비를 많이 해가서 자신감을 뽐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 캡캡슐세럼카버코리아코상무 ∙ 채택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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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약업종이 아닙니다만,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직무라고 하셔서 부분적으로 답변 드립니다. 1. 면접 의상은 일반적으로 단정하고 깔끔한 정장 입고 가시면 됩니다. 직무 상 엄청 톡톡 튀거나 모난 착장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3, 4. 영어 발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대면 미팅이나 출장, 혹은 컨퍼런스콜 등으로 소통을 하시겠지만 기본적으로 '발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용 영어를 얼마나 잘 구사하는지, 본인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얼마나 오해의 여지 없이 잘 전달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해당 답변으로 4번 질문에도 답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6. 먼저 치열했을 서류전형을 통과해서 면접을 보게 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래도 아직 경쟁자 면접자들이 많을 것이므로... 본인을 Polite하면서도 강렬하게 어필할 수 있는 1분 자기소개나 마지막 한마디, 스토리텔링 소재 등을 잘 준비해 가시기를 바랍니다. 원하시는 바 꼭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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