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국환경공단 / 모든 직무
Q. 한국환경공단 서류 스펙
현재 토익 970, 컴활 1급, 한국사 1급, 기사 1개(2개 더 취득 예정) 취득했습니다. 한국어 1급 가점이 5점이던데 한국어까지 따놓아야 할까요? 서류 스펙이 어떻게 되시는 지 궁금합니다..
2026.02.03
답변 7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다른 스펙을 모두 준비하신 상황이라 시간적인 여력이 되실 경우 한국어 1급 자격증까지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의 스펙 인플레 현상이 점차 심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공기업 서류 전형의 가점 요소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취득하는 추세이므로 본인께서도 모든 가점 요소를 취득해주시는 것이 맞으며, 서류 전형에서 간발의 점수 차이로 탈락하는 경우는 최대한 만들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서류 합격 스펙의 경우 본인께서 이미 준비를 완료하신 스펙 사항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토익, 컴활 1급, 한국사 1급, 기사 자격증 등 전반적인 사항을 모두 준비 완료한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zzzgdgd한국환경공단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환경직의 경우 보통 2기사 컴활 한국사 어학이 있으면 합격됩니다. 하지만 채용인원수가 작을때는 3기사까지 커트라인이 올라가더라구요. 네이버 카페 같은곳에 검색해보시면 과거 채용 인원및 서류점수컷 잘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참고하시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 zzzgdgd한국환경공단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환경직의 경우 보통 2기사 컴활 한국사 어학이 있으면 합격됩니다. 하지만 채용인원수가 작을때는 3기사까지 커트라인이 올라가더라구요. 네이버 카페 같은곳에 검색해보시면 과거 채용 인원및 서류점수컷 잘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참고하시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 만만능박사님승진기업코과장 ∙ 채택률 57%
토익 970, 컴활 1급, 한국사 1급, 기사 1개 보유에 추가로 2개 더 취득 예정이시다면 서류 평가에서 매우 경쟁력 있는 편에 속합니다. 특히 토익 점수가 높고 컴활, 한국사 자격증이 모두 갖춰져 있어 기본적인 가산점 부분에서 유리합니다. 한국사 1급의 경우, 가산점은 5점 정도로 알려져 있지만, 이미 토익 등 다른 주요 스펙이 우수하므로 무조건 추가할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다만, 다른 지원자 대비 차별화를 원하거나 서류 통과를 더욱 확실히 하고 싶다면 한국사 1급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현재 스펙으로 충분히 경쟁이 가능하니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꾸준히 자기소개서,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게 더 효과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당연합니다. 가산이 되는 건 기본적으로 취득을 하셔야 합니다. 다른 지원자들도 다 취득을 하기 때문에 이들과 동등한 선에서 이야기가 되기 위해서라도 취득을 하시는 건 당연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한국환경공단(K-eco) 서류 전형에 대해 답변해 드립니다. 이미 토익 970, 컴활 1급, 한국사 1급, 기사 1개라는 매우 훌륭한 스펙을 갖추고 계십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어 자격증 취득 여부 추천합니다. 한국환경공단은 서류 배수가 타 공기업에 비해 타이트한 편입니다. 0.5점 차이로도 당락이 결정될 수 있기 때문에, 5점 가점은 무시할 수 없는 큰 점수입니다. 안정적인 서류 합격권(안정권)에 들기 위해 취득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 현재 스펙 평가 및 조언 어학/기본 자격증: 이미 만점에 가까운 점수입니다. 기사 자격증: 현재 1개인데, 계획하신 대로 **2개(쌍기사)**를 채우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환경직무라면 '수질+대기' 조합이 가장 강력합니다. 전략: 한국어는 단기간에 취득이 가능하므로, 쌍기사 완성 → 한국어 취득 순으로 집중해 보세요. 현재 스펙으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지만, '확실한 합격'을 원하신다면 한국어까지 챙기시는 것이 마음 편하실 겁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한국환경공단은 서류 경쟁이 매우 치열하여 쌍기사(기사 2개) 이상을 갖추는 것이 한국어 가점보다 합격에 훨씬 결정적입니다. 이미 토익과 한국사는 만점 수준으로 훌륭하시니 한국어 자격증에 시간을 쓰기보다 계획하신 기사 자격증 2개를 추가하여 쌍기사나 트리플 기사를 완성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서류 합격 전략입니다. 한국어 능력 시험은 기사 취득 후 여유가 있을 때 고려하셔도 늦지 않으며 현재 스펙에서는 직무 관련 자격증 확보가 최우선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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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진로와 직무 적합성의 차이
현재 2학년 2학기 복학 예정인 군 휴학생입니다. 에너지 환경공학과를 전공하고 있고, 앞으로 그쪽으로 진로를 설정하고자 합니다. 추후에 공기업까지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 직무적합성을 보면, 영업이나 홍보, 마케팅 쪽에 잘 어울리는 적성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그렇게 느끼기도 했습니다. 제 고민은 공기업과 영업, 홍보, 마케팅과는 관련이 없어 보여 제 적성을 어떻게 살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Q. 지금 상황에서 현실적으로 제일 빨리 취업 할 수 있는길이 뭘까요?
상위 지거국 바이오계열 전공, 2학년까지 마친 상태, 학점은 3점 초 입니다. 최대한 올린다하면 4.5 기준 3.6까지는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적당히 돈 벌고 적당히 워라벨 좋은 직장을 가지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해본 길은 1. 학점을 최대한 올려 대학원 진학 후 rnd로 취직 2. 따로 복전 하지 않고 공기업 환경직 준비를 지금부터 한다. 티오가 굉장히 적다고 해서 고민 3. 통계학과 복전 또는 부전공 후 it 직무 공기업 취업 4. 통계학과 복전 또는 부전공 후 본전공인 바이오와 융합하여 전공 살려 사기업 취업 생각해둔 선택지가 너무 많아 어느길을 집중적으로 파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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