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한미약품, GC녹십자, 유한양행 / 품질보증
Q. 생명공학 지방대 석사 졸업자로 반복적인 서류 탈락을 겪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대 학부,석사를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지난 하반기에 졸업논문 및 디펜스를 준비하느라 제대로된 취업준비를 하지 못해서 OPIc IM2 만으로 대기업,중견기업의 QC및 R&D에 지원하였고, 중견 한곳은 QC로 면접 탈, 삼성 GSAT탈을 경험하였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인턴을 스펙으로 추가하여 비슷하게 지원하였으나 삼성서류만 합격하였습니다. 지속적인 탈락의 이유가 토익도 없고 오픽도 보통이라 그런지 자소서를 너무 못써서 그런지 고민이 많습니다. 석사동안 영어논문도 많이 읽고 이해하는데에 크게 문제는 없었어서 토익 없이 괜찮을 줄 알고 지원하다가 올해 토익준비를 병행하며 서류를 내왔는데, 현직자 분들이 보시기에 어학이 많이 부족해서 탈락하는지 등등의 조언을 구해보고 싶습니다. (학부 평점은 4.0/4.5, 대학원은 3.9/4.5 이고 자격증은 현재 컴퓨터 ITQ 자격증 있고, 컴활 실기 준비중입니다.)
201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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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한농공한국농어촌공사코차장 ∙ 채택률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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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제 개인적 생각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1. 영어 성적이 조금 낮은 감이 있습니다. 일단 제 지인을 통해 들은 바에 의하면 삼성의 경우는 컷트만 넘으면 합격시켜주는 경우라고 하여, (IM1이상이겠죠?) 삼성을 바탕으로 이야기 하면 안될것 같아요. 그래서 IM2는 토익에서 750점대 이기 때문에 사기업의QC 혹은 R&D 에서는 조금 낮은 점수 인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IM3도 가능하시기에 (사실 IM3보다 IH를 목표로 하시는게 더 쉽습니다 ^^ IM3는 잘 나오지 않는 점수 입니다.) 2. 충분히 자소서는 멘티님의 대학생 프로젝트로 커버가 가능할 것 같아보입니다. (자소서를 보지는 못해서 문제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3. 컴활 실기를 꼭 준비해서 컴활을 따시기 바랍니다. 직무와 관계있는 자격이 부족해 보이네요 ^^ 또한, 직무능력도 준비하셔서 GSAT과 같은 시험도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 궁금하신 사항있으시면 연락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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