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전KPS / 기술직
Q. 한전KPS 필기합격
오늘 필기 합격자 발표가 났는데 필기 합격자 중에서 문닫고 합격했습니다. 보통 필기 성적순으로 합격한다고 하는데 면접으로 뒤집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거의 불가능 하다고 봐야하나요?ㅠㅠ 실무경력은 2년정도 있습니다.
2026.06.16
답변 4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한전KPS를 비롯한 공기업 채용 전형에서 필기 점수가 커트라인이더라도 면접을 통해 결과를 뒤집는 사례는 실제로 매우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면접 배수가 존재하고 블라인드 기반의 직무 수행 능력 평가 비중이 크기 때문에 필기 성적이 낮다고 해서 낙담하거나 포기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특히 멘티님이 보유하신 2년 정도의 실무 경력은 면접관들에게 직무 적합성과 현장 적응력을 완벽히 입증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경험 면접과 상황 면접에서 본인의 실제 현장 실무 에피소드를 한전KPS의 유지보수 및 발전 설비 정비 직무와 긴밀하게 연결하여 조리 있게 풀어내신다면 충분히 최종 합격을 거둘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취취업하고싶은 단비심원테크코사원 ∙ 채택률 67%
면접으로 당연히 뒤집을 수 있습니다 면접 준비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전KPS는 필기 비중이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종 합격은 결국 면접까지 포함한 종합평가입니다. 실제로 면접에서 직무 이해도와 의사소통 능력 경력 활용도를 잘 보여주며 순위가 바뀌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실무경력 2년이 있으시다면 단순히 경력을 나열하기보다 지원 직무와 연결해 본인이 어떤 문제를 해결했고 어떤 성과를 냈는지 준비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기를 문닫고 합격했다고 해서 불리하다고 미리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부터는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문 닫고 합격하셨더라도 충분히 가능성은 있습니다. 공기업 채용은 필기만으로 최종 순위가 결정되는 구조가 아니라 면접과 직무 적합성까지 함께 평가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로 면접에서 순위가 뒤집히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처럼 실무 경력 2년이 있다면 경험을 기반으로 직무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잘 보여주는 것이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필기 성적에 너무 신경 쓰기보다 본인의 경력에서 성과와 역할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한전KPS 업무와 연결하는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이미 필기 관문을 통과하신 만큼 이제부터는 면접이 승부처입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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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여자나이 31 교직원 도전
대기업 건설사에서 4년간 근무하고, 대학교 계약 교직원으로 1년간 근무하다가 이제는 대학교 정규직 또는 공기업 준비중입니다. 컴활2급, 토익825, 한국사2급, 한자2급,운전면허,(그리고 정처리필기합격, 소방기사필기합격) 뭔가 제대로 되고 잇지 않다는 생각이 드네요..중구남방..ㅠ 나이 땜에 서류에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괜한 생각만 듭니다 어떻게 준비를 해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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