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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kps 전기vs기계
폴리텍 산설과 졸업했고 30초반입니다 설보기, 산안기, 전기기능사, 컴활1급 취득했고 현재 kps협력업체로 발전소에서 연료설비 기계 유지보수 및 정비 하고있는데요 kps 준비해보려고합니다. 전기쪽으로 하고싶긴한데 지금 하고있는게 기계정비쪽일이라서 기계가 더 확률이 높지않을까 싶어서요. 전공자격증은 이제 전기공사기사 필기는 합격했는데 운좋게 합격한거라 아는거 거의 없고요 내년1회차까지 한국사+토익 준비 하다가 1회차때 전공자격증 하나 취득하려하는데 공조or에너지 취득해서 기계를지원할까요 전기 취득해서 전기를지원할까요?
2025.09.11
답변 3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기계 직무에 지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지원 직무와 직결된 현업 경험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협력업체에서 발전소 연료설비 기계 유지보수 등 기계정비의 업무를 담당하고 계시므로 기계 직무에 지원했을 경우 직무 적합성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한국사, 토익, 일반기계기사, 공조/에너지 분야 자격증 등을 취득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저는 기계정비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기계가 확률이 높은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전기를 하신다면 지금의 경험, 경력의 이점을 노릴 수가 없다라는 단점이 크게 작용할 것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현재 경력과 실무 경험이 기계정비 쪽에 집중되어 있고 발전소 협력업체에서 유지보수 업무를 하고 있다면 기계직이 서류 및 면접에서 유리하게 작용하고 합격 확률이 확실히 높습니다. 전기직 지원을 원할 경우 전기 실무지식과 전기관련 자격증(기사, 산업기사 등)이 필수로 요구되기에 조금 더 탄탄한 준비가 필요하며 지금 상태에서는 기계직이 현장경험과 전공 모두에서 강점이 됩니다. 공조 또는 에너지 쪽 기사 취득도 기계직에 실질적 메리트가 높고, KPS의 경우 현장에서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나중에 전기로 이직하고 싶을 땐 실무경력에 추가 자격증을 붙이면 로테이션 기회도 있으니 고민이 된다면 이번 입사는 기계 쪽이 안정적 선택입니다. 기계직 지원과 동시에 자격증 및 어학 점수 추가 확보로 만전을 기하시길 바라며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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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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