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한전KPS / 사무/행정
Q. 최종면접에서 계속 탈락해요.
2018년 하반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2019 상반기 한국원자력환경공단 2019 하반기 한국교통안전공단 다 최종탈락입니다. 사무직 지원자입니다. 다음주 수요일 11.13.한전kps면접이 있습니다.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2019.11.24
답변 4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채택된 답변
일단 본인이 왜떨어졌는지 복기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본인이 어떤면접을 했고, 질문과 답을 복기해본 후 면접 스터디나 주변사람들을 통해 뭐가 잘못됐는지 알아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코코뭰토롯데그룹코부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기존 답변들이 단순 질문에 대한 대답만 이어진 게 아닌지 검토해 보세요. '기승전-회사에 도움'방식으로 답변하시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열정을 발휘한 경험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네, 00에서 열정을 발휘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입사 후 ㅇㅇ기업에서도 ㅇㅇ업무에서 열정을 발휘해 글로벌 기업이 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라는 식으로 대답과 더불어 그 경험이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명확히 언급해주는 게 좋습니다.
- 공공공운운한국석유관리원코대리 ∙ 채택률 100%
오랜 세월이 지났기에, 현재는 원하시는 곳에 다니실 거라 예상됩니다 저도 공공기관 최종면접 6번 탈락하고, 포기를 망설이다 7번째 최종면접 본 공공기관에 입사해서 다녔었습니다 우선 저정도로 최종면접을 보러다니신단 것만으로 충분히 합격할만한 역량을 지녔으리라 확신합니다 스스로에서 문제를 찾기보다 스스로를 믿고 계속 멈추지않고 시도하시면 꼭 합격할실거 같습니다
- 알알토한전KPS코차장 ∙ 채택률 65% ∙일치회사
안녕하세뇨 멘티님 ㅎㅎㅎ 면접은 잘보셨나요??? 꼭합격할것입니다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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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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