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생산관리
Q. 화학공학과 3-2 진로 결정
안녕하세요. 화학공학의 다양한 전공 과목들이 흥미롭게 느껴지지만, 분야가 방대해 구체적인 진로를 결정하는 데 고민이 많습니다. 고분자, 무기화학보다는 이동현상, 열전달같은 역학 분야에 흥미가 많고, 이 분야의 성적이 더 좋은 편입니다. 회사에서는 전공지식이 직접 활용되지 않을 수 있지만, 이를 고려하여 진로를 결정하고 싶어 상담드립니다. 학점은 4/4.5입니다. 전기화학 촉매 연구를 학부 연구생으로 진행 중이고, 대학원도 확실한 진로가 결정되면 진학할 생각이 있습니다. 자격증은 없고, 설계 대회 공모전 수상 경험이 있습니다. 프로그래밍 능력은 없습니다. 현재 고려 중인 분야는 플랜트 설계, 배터리, 에너지, 우주/방산 산업입니다. 화공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PGM 직무를 대부분 가는 것 같던데, 이곳에서는 매트랩을 주요 언어로 사용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매트랩을 이번 겨울방학 때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필요한 역량에 대한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4.11.02
답변 1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정모사 프로그램 다룰줄 알면 좋고 플랜트 설계 고려시 kopia 교육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자격증은 화공기사 하시는게 좋고 어학이 안보이는데 어학도 스피킹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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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사 선택에 고민이 있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창원/생산관리 ASML/CS엔지니어/구체적인 사이트와 직무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현재 한화 에어로 붙었는데 만약 ASML을 합격하게 된다면 어느 회사를 선택하는게 더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월세문제도 있고 짐도 옮겨야 해서 빠르게 선택을하고 싶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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