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한화 / 설계
Q. 비공채시즌에 무엇을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26살 올해 8월에 졸업한 기계전공자 입니다. 외국계나, 중견기업 이상 설계직이나, 연구소 쪽으로 들어가기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하반기부터 지원을 시작했는데, R&D업무를 주로 썼는데 결과가 참담했습니다. 가지고 있는 스펙으로는 어학점수(영어, 일본어), 한국사, AUTOCAD2급(민간자격증), 일본 교환학생 6개월 정도 있습니다. 기사 자격증을 올해 4회차 필기에 떨어져서, 내년에 칠 계획입니다. 제가 치명적인 단점으로 직무관련 역량이 너무 부족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번에 직무관련 인턴 경험을 쌓고 싶은데, 인턴을 모집하는 곳도 많지 않아서 쉽지가 않을것 같아요. 따라서 대신에 중소기업에서 3~6개월정도 설계직으로 근무를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추가적으로 기술영업 직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17.12.08
답변 3
- 선선한영향력7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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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고민이 많으시죠? 생각하시는 방향은 요즘 합격트렌드인 직무매칭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목적성을 가지고 인턴을 하는 것은 직무적인 차별화에 도움이 됩니다. 건승하세요.
- 멘멘토30520중소기업진흥공단코사장 ∙ 채택률 73%
인턴 경험을 쌓으시는 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직무 관련 경험이 있게 된다면 합격율이 크게 높아진다는 것을 서류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뽀뽀로롱타요대구도시철도공사코사장 ∙ 채택률 78%
설계직무에 입사도전하시기에는 대학네임벨류가 떨어집니다. 학사이신 것도 걸림돌이시네요. 설계직무지원자라면 본인의 프로젝트 경험이 필수로 있어야 합니다. 차라리 기술영업 도전이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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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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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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