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현대건설 / 안전관리자
Q. 건설사 해외 PJT 현채직 안전관리자 질문
안녕하세요. 건설사 해외 PJT 현채직 안전관리자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 지금 나이가 30대 후반으로 많은 편이라.. 산업위생관리기사, 건설안전기사, 산업안전기사, 건축기사 같은 자격증으로 (저 자격증을 다 딴 건 아니고 몇 개는 필기 합격 후 실기 준비 중이고 몇 개는 이제 시작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일단 국내 건설현장 보건/안전관리자 직종에 지원하려고 합니다만.. 나이가 많아서 정직원 입사는 힘들 것 같아서 국내 현채 계약직으로 경력이 몇 년 쌓이면 해외 현장에 안전관리자로 지원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사 자격증 외에도 NEBOSH 시험을 준비할 생각입니다만.. 질문 1. 비전공자면 국내 경력+NEBOSH 자격증이 있다 해도 합격하기 힘든지요? 만약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건축공학을 전공할 생각입니다만.. 질문 2. 해외 현재직도 나이가 어릴수록 유리한지요?
2021.07.12
답변 3
- 메메이드인조선현대건설코차장 ∙ 채택률 74%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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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30대 후반이신대 현채직으로 입사하시면.. 몇 년 안에 또 이직을 하셔야 하는 상황이 생겨버립니다. 또한, 해외 건설 현장에서 정말 일을 하실 수 있는지.. 그 곳에서 현채직으로 일하시는 분들의 처우들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비추천 드립니다. 차라리 해당 자격증이나 학위 등을 취득하시고, 안전 직군을 채용하는 공공기관, 공기업 등을 노려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나이가 많을 수록 사기업으로의 이직은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화화성남대림산업코부사장 ∙ 채택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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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론부터 말씀을 드리자면, NEBOSH IGC를 가지고 있다면 해외현장 HSE Manager로 지원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수백만원짜리 자격증이기에, 회사에서는 그만큼 입사시 큰 가점을 부여해줍니다. 비록 비전공자라도, NEBOSH로는 커버가 가능합니다. 대기업 현직자중에서도 NEBOSH를 보유하는 인원은 10% 미만입니다. 그만큼 인정을 해주는 자격증입니다. 제 생각에는 굳이 국내현장 안전관리자를 거치지 않고, 바로 해외현장 TO로 지원을 하셔서 근무를 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해외현장 TO는 인쿠르트나 사람인에서 수시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대대기업간판깨기한국수력원자력코부사장 ∙ 채택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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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1. 네 비전공자면 우선 좀 어려운 것 사실입니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대학원을 건축으로 가시고 경력 및 자격증을 소지하신다면 충분한 경쟁력이 있습니다. 질문2. 현채직 나이하곤 무관합니다. 요즘 같은 시기엔 나이를 보는게 아니라 경력을 위주로 봐서 바로 일에 투입시킬수있게 하는게 목표입니다. 저도 40세 가까운 나이에 이직을 했는데요. 경력을 인정받아서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은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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