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건설 / 건축기사
Q. 샵드로잉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장에서 사용하는 시공상세도에 대해 궁금해 몇가지 질문 올립니다. 저의 이해 수준은 실시설계 도면 상에 표현되지 않았으나 시공에 용이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넣어 상세하게 적은 도면을 '샵도면'이라 부르는 정도만 알고 있습니다. 질문은, 1. 샵도면을 작성하는 주체는 누구인가? (알아본 바로는 사내 설계팀/시공협력사에서 쳐서 가져옴/시공자가 생산성이 저하되는 샵도면이면 직접 작성 직접 침 등 이라는데 무엇이 맞는지 정리가 안 되네요) 2. 건축시공에 맞춰서 샵도면의 업무에 대해 궁금합니다. (이게 공사/공무 팀 중 누구의 주 업무인지도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6.01.19
답변 2
- 화화성남대림산업코부사장 ∙ 채택률 8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 우선 용어에 대한 정리부터 하고 간다면, 실시설계도면은 설계사무소가 작성하는 것으로, 법적 계약적 기준이 되는 도면입니다. 샵도면은 시공을 위해 실제로 만들어 쓰는 도면을 말합니다. 시공상세도는 샵도면의 한 종류로 보시는게 맞습니다. 접합부나 마감 또는 시공순서등에 대한 부분이 포함됩니다. 샵도면의 작성주체는 공종에 따라 다릅니다. 철근의 경우는 철근을 담당하는 철근업체가 담당하기도 하고, 철골은 당연히 철골 제작 업체가 담당합니다. 기계 전기는 MEP 업체에서 담당합니다. 즉 제작 시공방법을 가장 잘 아는 쪽에서 작성하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보통은 시공협력사가 작성을 하고 원청사의 승인을 받는 것으로 진행됩니다. 보통 원청사가 직접 작성하는 경우는 공기가 엄청 촉박하거나, 협력사의 대응 속도가 너무 느리거나, 간단하게 수정만 하면 되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이런 경우도 정식도면은 아니기에 승인 절차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건축시공 기준으로 삽도면 업무는 어디냐? 정답은 공사팀 주관에 공무팀 지원입니다, 샵도면은 현장을 아는 공사팀이 주도권을 가지고 진행하며, 공무팀은 그를 위한 지원업무만 수행하게 됩니다. 추가적으로 시공도면 및 샵도면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유튜브 노가당TV를 검색해보시면 건설사 직무에 대한 내용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꼭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시공 협력사 / 시공자가 주로 작성 설계팀은 참고용 도면 제공 > 시공자 편의, 현장 맞춤으로 작성 사내 설계팀이 직접 작성하는 경우는 드물고, 복잡 부위나 맞춤 설계 필요시 일부 참여 건축시공에서의 업무 공무팀 / 시공팀 주 업무 공사 진행에 맞춰 도면 검토, 현장 반영 제작, 조립 기준, 치수, 연결부 상세 기재 설계팀은 검토,승인 역할, 작성보다는 적합성 확인 중심 요약 > 작성 = 시공자/협력사 검토 = 공무, 설계팀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