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 현대로템 / 모든 직무
Q. 1년 계약직 / 2개월만에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인서울 4년제 졸업 직후 관련 기업의 계약직 자리를(고졸 직무) 얻어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회사는 20대 대기업에 드는 회사였고 저는 단순 문서 검토와 출장 동반하여 인사만 하는 역할이었습니다. 부장님께서는 저를 키우고 싶으셨는지 업무시간에 이론을 더 공부하라고 따로 시간도 마련해주시고 매번 숙제도 내주셨습니다. 그런데 회사 팀이 곧 매각되어 중소기업에서 팀을 인수한다고 합니다.. 본 회사에 남아있는다면 다른 팀에서 받아줘야 갈 수 있고, 수순에 따라 중소기업으로 가면 정직원이 된다고는 하지만 그 이후에 거기서 해고를 시킬지 어쩔지는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와중에 공채 시즌이기도 하여 퇴사를 하려고 하는데 1. 퇴사가 맞는 결정일지, 2. 신입으로 지원은 하겠지만 2개월-3개월 남짓한 경력사항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진 않을까 걱정입니다.(회사 어려워지면 도망가는것처럼 보일까 걱정) 숨길지, 또는 어떤 식으로 포장할지 고민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16
함께 읽은 질문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