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현대백화점 / 경영지원
Q. 같이 회사에 면접전형에 3번 올라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한 회사에 3번째 면접전형에 올라가고 있는데요 잡생각때문에 면접준비에 집중을 못하고 있습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 중 한 곳에서 정말 감사하게도 저를 세번째 면접전형에 부르고 있습니다 진짜 붙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결과가 안 좋으면.. 그래도 좌절하지만고 이 기업에 꾸준히 이력서를 쓰는 게 맞겠지요?? 이번에도 떨어지면 진짜 해당 기업에 미안해서.. 자신있게 지원을 못할 것 같습니다 ㅠ 어쩌면 이런생각이 드는건 자연스러운걸까요? 열심히 준비하겠지만 그만큼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 드는 밤입니다 ㅠ
2019.12.20
답변 5
- 메메칸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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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도 해보시기전에 지레 겁먹으실 필요없어요. 한 회사에 세번의 면접 기회를 얻은것 자체가 대단한겁니다. 분명 필요로 하는 사람이라 판단했기 때문에 3번이나 불렀겠죠. 자신감있게 임하세요.
- 만만토스우리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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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 도전이라는건 결국 필터링은 없다는거니까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어디부분에서 미흡해서 떨어졌던건지 상기해보시고 꼭 고치셔야합니다. 좋은결과있으시길바랍니다.
- 라라이츄한국전력공사코부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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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쓰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아직 결과 안나왔는데 너무 초조해마십시오. 분명 이번에 멘티님의 차례일겁니다.
- 힘힘내세요GE Korea코대리 ∙ 채택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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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이 드실 수 밖에 없겠지만 사실 오히려 회사에서 고민하는 겁니다. 어떤 전형이 3번째 이신지는 모르나 합격하셨던 전형의 평가 결과로는 직무 역량이 충분하다고 평가 받은 것이니까요 다만 어떤 부분이 아주 약간 아쉬워 뽑지 않았지만 그래도 놓치긴 아깝기에 여러번 기회가 부여 되는 것 같습니다. 전형과 결과를 잘 분석하여 보완점을 찾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1. 실무진 면접에서 떨어진 경우. 이 경우는 서류상으로 판단했던 지원자의 직무 역량이 면접에서는 잘 보이지 않았던 경우 입니다. 2. 임원 면접 또는 인사면접에서 떨어진 경우. 지원자의 직무역량은 충분하나 성향이나 가치관들이 원하는 유형에 맞지 않았던 경우 입니다. 꼭 성격적인 부분이 아니라 문제 접근 방식 및 해결 방법 등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다시금 기회가 부여 됐다는 것은 불만족스러웠던 부분이 불호 까지는 아니었고 조금만 보완된 모습만 볼 수 있다면 채용해서 함께 일하고 싶다는 의사로 해석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기기버디섹코과장 ∙ 채택률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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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께서 분명 합격을 원하고 있다면 마지막 기회로 심고 칼을 갈았으면 합니다. 지금까지 탈락한 이유를 피드백 잘해서 해당부분을 집중 파고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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