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현대엔지니어링 / 토목설계
Q. 중견기업 입사 후 중고 신입 vs 중견->대기업 이직
안녕하세요 토목공학과 재학중이고 2025년 2월 졸업 예정인 시립대 토목공학과 학생 입니다.토목종합설계 회사와 플랜트 설계 대기업(삼엔,현엔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 편입으로 2022년에 입학했고 첫학기에는 3학점 만 듣고 2024년 1학기에 모든 학점을 채웠습니다.2024년 하반기에는 재수강을 들으면서 학점을 높이는 동시에 하반기 취업을 준비중 입니다. 현재 취준 스펙 (27살) 학점 전적대(경기대)3.90 서울시립대3.28 영어 오픽 IH 토목기사 2025년 3월 이후 스펙(28살) 학점 3.90 //3.51 영어 오픽 AL 토목기사 컴활1급 건설 기술 교육원 플랜트 산업 교육 이수(2개월 과정) 토목 설계업계에서는 공모전,인턴등이 거의 없어서 현재 스펙으로는 중견 정도가 한계일 것 같은데 중견에서 중고신입 이적이 바람직할까요 아니면 아르바이트등을 하면서 2025년 상,하반기 면접 준비를 하는게 나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24.09.23
답변 7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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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중고신입이 그나마 난이도가 낮습니다. 이직은 직무와 핏한 사람을 뽑는 경우가 많아서 신입을 노리시는게 낫습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분홍케어베어인텔코리아코차장 ∙ 채택률 6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하이닉스 재직및 삼성전자 합격경험이 있는 멘토입니다. 중견기업도 절대 들어가기 쉬운회사가 아닙니다. 일단 중견기업에 합격한다면 취업을 하고 계속 대기업을 그냥 신입이든, 중고신입이든, 경력직 이직이든 노려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하하짜SK이노베이션코차장 ∙ 채택률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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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중견에서 중고신입으로 이직하시는 게 낫습니다. 최근 대기업 신입 채용이 많이 줄었는데, 어쩔 수 없이 스펙을 보게 된다면 경력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중견기업에서 스펙 쌓으시고, 이직하시면 제일 바람직하겠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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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원하는 회사 혹은 관련있는 회사 위주로 모두 지원해보신 후 되는 방향을 선택하는게 맞다고봅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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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한정짓지말고 지원가능하실때 시야를 넓게보고 지원해보세요 그러다가 대기업가면 좋은거구 중견기업등에서 가면 경력쌓다가 중고신입 혹은 경력직으로 이직하시면되겟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전자가 더 용이한 부분은 맞습니다. 이직을 하는 것이 신입으로 들어가는 것 보다 더 힘들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저는 말씀하신 부분보다는 인턴을 하시고 바로 대기업 지원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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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은 건설 경기가 위축이라 인턴이 많이 없어보이지만 플랜트쪽으로는 건설워커 찾아보시면 종종 스펙이 뜨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공백기를 만들기 보다는 중견이상급에서 이직을 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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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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