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엔지니어링 / 플랜트설계

Q. 현대엔지니어링 재질설계 질문드립니다.

알리한

1. 현대엔지니어링은 해외 플랜트 수출로 해외출장이 많다고 알고있습니다. 저는 해외로 파견 혹은 거주하면서 일을 하고 싶은데요. 아랍, 중앙아시아 지역처럼 이미 플랜트 수출이 완료된 지역에 가게될까요? 아니면 새로 시공하게될 곳으로 가게될까요? 2. 재질설계 직무 특성상 시뮬레이션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때 Ansys, Solidworks 등 프로그램 사용해서 수업한적이 있는데 자소서 쓸때 도움이 될까요? 3. 경력직 요구역량으로 MSD 검토 및 작성, RBI 평가수행 등을 봤는데 향후 스펙업을 위한 경험으로 추천해주실 것들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2024.09.21

답변 4

  • B
    Bork현대건설
    코과장 ∙ 채택률 72%

    1.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참여하느냐 / 신설 현장에 가느냐로 이해가 됩니다. 이는 멘토분이 입사하시는 시기와 회사 내부의 프로젝트 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기에 시기와 TO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을 것 같네요. 2. 해석 및 설계 Tool 사용 경험을 자소서에 녹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하지만 단순 Tool 사용에 능숙하다는 것을 어필하기 보다는 재질설계와 관련된 경험이 있으시다면 해당 경험을 강조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재질은 용접과도 밀접한 사항입니다. 굳이 스펙업을 위해 경험을 하고 싶으다면 WPS & PQR 부분도 학습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2024.09.27


  • 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
    코부사장 ∙ 채택률 87%
    회사
    일치

    플랜트 수출이라 하면 수주를 말합니다. 플랜트 수출이 완료된 지역이라는 표현은 없습니다. 플랜트 수주를 하면 공사가 따라 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겠습니다.

    2024.09.21


  • 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
    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설계팀의 해외출장이 있을순 있지만 파견은 현장에 문제가 있을시 가게 될수 있습니다. 지역은 개인이 맡은 프로젝트에 따라 달라지면 보통 신규 시공하게 될 현장으로 많이 갑니다.그렇지만 시공이나, 시운전 같은 조직 보다는 현장을 덜 가는편입니다. 설계단계에서 설계툴은 기본적인 사용 요건이라 쓰임은 어필하시면 되겠습니다.

    2024.09.16


  • 린린아빠2삼성 E&A
    코이사 ∙ 채택률 80%
    직무
    일치

    1. 설계팀의 경우 일반적으로 해외 장기파견 인력이 많지 않습니다. Feed나 견적단계에서 해외를 나가게 되면 새로운 프로젝트, 공사단계에 해외를 나가게 되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나갈 수 있겠죠. 이 부분은 매번 달라지는 거라 뭐라고 단정하기가 어렵습니다. 해외에서 장기간 파견을 하고 싶다면 PE, 시공, 시운전쪽이 해당됩니다. 2. 설계 프로그램을 사용하므로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3. 이 부분은 정확히 모르겠네요.

    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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