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자동차 / 경영지원
Q. 경영지원 직무 특성 및 준비 방법?
영업, 마케팅 직무를 준비하고 있는데 경영지원 직무에도 도전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경영지원 직무 모집 시 기획, 인사, 홍보, 재무가 모두 소개된 공고도 있는데 이럴 경우는 강점이 있는 분야(Ex. 홍보)를 선정하고 자소서를 준비해야 하나요? 그리고 경영지원 직무는 to가 적다보니 학벌도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직 관점에서 지거국 학생이 대기업 경영지원 가능성이 희박한지도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0.05.16
답변 4
- 선선한영향력7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67%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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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채용담당자는 직무적합성과 그 직무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어느 직무에 연결시키는 지를 보기 때문에 정하고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어디든 붙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경쟁률이 높은 곳이라고 떨어질 확률이 큰 것은 아닙니다. 화이팅하세요
ClearSkiesLG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오늘도 새로운 기회를 찾아 고민하는 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리고 제 작은 피드백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 소식 생겼다는 댓글 기다려 보겠습니다! 경영지원 으로 되어 있어도, JD 살펴보시고, "홍보" 쪽 인원도 뽑는지 꼭 점검하고 응모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 구구르마보이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78%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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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의 경우 포괄된 사업부를 의미하기 때문에 말씀하신대로 여러 직무가 같이 공고 안에 포함되어 올라오기도 합니다. 작성자가 말씀하신대로 본인이 강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을 잡아서 자소서를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다만, 영업 / 마케팅 직무를 고민 중이신데 경영지원을 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영업/마케팅은 별도로 모집공고가 존재하기 때문에 경영지원으로 일단 간 후에 옮겨야겠다는 생각으로 가시는 건 위험합니다. 물론 사내에 다양하게 직무 옮길 제도는 있지만, 옮기는 것이 항상 티오가 발생하거나 사업부간 인력이 스위칭 되어야만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기회가 잦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TO 는 생각하시는대로 경영지원 자체의 인력이 크지않기 때문에 뽑는 인력도 상당히 적습니다.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학벌이 좋고 경험이 많은 사람들이 뽑히게되는 것이죠. 학벌로 필터링하고 가점을 준다기보다 학벌이 좋은 사람들이 뭔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준비를 잘할 확률이 높아서 저렇게 생각 되고있다고 보입니다. 작성자님이 어떻게 경험을 쌓고 포커스를 맞춰 준비하시느냐가 승패의 가장 키 포인트일 것입니다.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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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거국 이상이면 대기업 경영지원 당연히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학벌로 최소 커트라인만 통과하면 그 때부터는 경험과 역량의 싸움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세부적으로 한 분야를 정해 역량을 준비해야 하고 자소서나 면접도 그 세부직무를 중심으로 이루어 져야 합니다. 같은 이야기로 보통 지원자들은 경영지원 준비한다고 하지 않고 홍보 직무를 지원한다고 얘기를 합니다. 여러 분야에 걸쳐 이야기를 풀다보면 목표가 확실치 않아 보이고 애매한 글이 되어 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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