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현대자동차 / 구매
Q. 현대자동차 개발 이벤트 일정
구매 직무로 인적성을 합격했습니다. 개발 일정마다 맞춰야 하는 부분을 알고 싶습니다. 모델확정->시작차->용도차1, 2 ->선행양산(MP)->양산(SoP) 위의 순서가 맞을까요? 각 일정마다 구매에서는 어떤 부분을 중요하게 보는지 알고싶습니다.
2026.05.07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자동차 개발 프로세스는 일반적으로 모델확정 이후 시작차 시제차 제작 용도차 검증 선행양산 MP 양산 SoP 순으로 진행되는 흐름이 맞습니다 구매 직무에서는 단계마다 협력사 일정과 원가 품질 납기 관리가 핵심입니다 초기에는 부품 단가와 협력사 선정 검토를 중요하게 보고 시작차 단계에서는 시제품 대응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용도차와 선행양산에서는 품질 안정화와 양산 공급 가능성을 집중 관리하며 SoP 직전에는 납기 리스크와 원가 목표 달성 여부를 중요하게 봅니다
합격 지니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직무학교축하드립니다, 모델고정 -> T카 -> 프로토 -> P1 -> P2 -> SOP 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큰 흐름은 거의 맞습니다. 실제로는 차종과 조직마다 용어 차이가 조금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상품기획 및 모델확정 → 시작차 → 시험차 및 용도차 제작 → 선행양산 MP → 양산 SoP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구매 직무에서는 단계마다 보는 포인트가 조금 다릅니다. 모델확정 단계에서는 원가 목표와 협력사 선정 가능성을 중요하게 보고, 시작차 단계에서는 부품 개발 일정과 시제품 대응력을 많이 봅니다. 용도차와 시험차 단계에서는 품질 이슈, 납기, 설계 변경 대응이 중요해지고요. MP 단계에서는 사실상 양산 직전 검증이라 공급 안정성, 단가, 생산 CAPA, 품질 리스크 관리 비중이 커집니다. SoP 이후에는 양산 안정화와 원가 개선 활동이 핵심입니다. 구매는 단순 발주보다 개발 일정과 품질, 원가를 동시에 조율하는 역할에 가깝다고 보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큰 흐름은 맞습니다. 보통 모델확정 → 시작차 → 용도차 1·2 → 선행양산 MP → 양산 SoP 순으로 진행됩니다. 다만 회사와 차종마다 명칭이나 세부 단계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매 직무는 단계별로 보는 포인트가 다릅니다. 모델확정 단계에서는 원가 목표와 협력사 선정 가능성을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시작차 단계에서는 부품 개발 일정과 금형 착수 가능 여부를 체크합니다. 용도차 단계에서는 품질 안정화와 설계 변경 대응이 핵심입니다. MP에서는 실제 양산 가능한 수준인지 생산성, 불량률, 공급 안정성을 집중 점검합니다. SoP 직전에는 납입 안정화와 공급 리스크 관리가 가장 중요해집니다. 결국 구매는 단순 발주가 아니라 일정·원가·품질·공급망을 끝까지 관리하는 직무라고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의 일반적인 신차 개발 프로세스는 모델 확정 후 시작차 제작, 용도차(P1, P2) 검증, 선행 양산(M)을 거쳐 최종 양산(SOP)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맞습니다. 구매 직무는 각 단계마다 설계 사양에 맞는 부품 협력사를 선정하고, 개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부품의 품질과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합니다. 특히 시작차와 용도차 단계에서는 설계 변경이 잦으므로 이에 따른 원가 변동을 관리하고 부품 수급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방어하는 역량이 매우 중요합니다. 양산 전 단계인 MP 과정에서는 실제 공정에서의 생산 수율을 확인하며 최종 가격 협상을 마무리해야 하므로, 수치 중심의 데이터 분석력과 협력사와의 유연한 소통 능력을 강조하신다면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