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버추얼개발 직무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학부때 자동차공학을 전공했고, 석사에서 AI 딥러닝 분야를 연구했습니다. 그리하여 파이썬을 이용한 Pytorch 딥러닝 프레임워크 코딩 역량과 최신 딥러닝 논문 리서치 역량을 향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1. 이번 9월 공채의 버추얼개발의 샤시/바디시스템CAE에서 AI/머신러닝 기법 활용 성능 검토가 있습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AI의 Toplogy Optimization / Generative Design으로 샤시나 바디시스템 CAE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2. AI를 전공했었기 때문에 딥러닝을 이용한 Toplogy Optimization 연구를 수행할 역량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학부에서 자동차공학을 전공하여 전공 학점은 4점 이상으로 잘 관리했지만 그게 오래되서 관련된 나머지 지식에서는 좀 부족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버추얼개발 직무에 지원하는 것은 무리인지, 아니면 자소서 방향을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2024.09.10
답변 1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네 맞습니다. 멘티님이 이해한 내용입니다. 2. 괜찮아요. 까먹을 수도 있습니다. 회사에서 대단한 인재를 요구한다기 보다는, 가르쳐서 키울만할 정도면 됩니다. 현재 회사에서 ai sw 개발쪽을 채용하고 있지 않기에, 일단 급한대로 거기라도 지원해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
TT레오작성자2024.09.12
사실 샤시/바디시스템 CAE과 관련 지식은 거의 모르고 AI 딥러닝과 관련된 역량만 갖고 있어도 괜찮을까요?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자동차 비즈니스지원
안녕하세요, 이번 신입 채용 비즈니스지원 직무에 지원할 예정입니다! 회사 내부에서 고충접수하는 모니터링하고 조치하는 채널이 비즈니스지원팀 담당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Q. 환경분야 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25년도 8월 졸업 후 6개월인턴을 마친 환경공학과 취준생입니다. 인턴은 환경공기업(한국환경산업기술원) ESG부서에서 일을 진행했고 환경공학의 성격을 살릴 수 있는 제조업계의 ESG로의 진출을 위해 온실가스관리기사,수질환경기사, 오픽 IH, 전문인력양성교육을 3가지 수료했습니다. 다만 이는 대기업 및 중견규모의 ESG업무에 지원시에는 경력자들에게 밀리는 스펙이라는것을 체감했고, 다수의 기업에서 ESG직무를 직접적으로 구하기보단 환경직렬의 현장 EHS업무 내에서 ISO14001운영 및 온실가스 중장기 전략수립등의 JD로의 채용이 이뤄지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있어 산업안전기사 및 위험물산업기사 등의 자격증, 현장경험을 체득하지 못한 제가 경쟁력을 가지려면 추가적으로 할 수 있는 기사 및 어학 자격증 추가 취득 및 경험이 있을지 혹은 중소 ESG컨설팅에서 점프업을 바라보는것이 정답일지 조언을 구하고자합니다. 실무진 혹은 유관부서 분들의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Q. 이력서에 현직 미기재 상태에서 면접 시 재직 사실 언급해도 될까요?
현재 저는 자동차 부품사에 재직 중이며, 입사한 지 약 2개월 정도 된 신입입니다. 다만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당시에는 입사 2주차였기 때문에, 이력서에는 현재 재직 중인 회사 경험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몇 개의 대기업 채용에 지원하여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면접 질문에 현재 재직 중인 회사 경험을 언급하는 것이 고민입니다. 이력서에는 해당 내용이 없는 상태에서, 면접에서 현재 직장 경험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오히려 마이너스로 작용할지, 아니면 짧은 기간이라도 실무 경험으로서 긍정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인사/면접 관점에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