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연구개발 코딩테스트 준비
안녕하세요. ai랑 시스템 개발할때 생성형 ai로 쭉 개발해서 논문까지 써본 경험이 있는데, 해당 수준으로 바짝 준비하면 통과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코딩테스트 준비시 어떤 문제들을 풀어보면 좋을까요? 총 몇문제와 어떤 부분들을 묻는 테스트가 나오는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삼성이나 lg의 경우 코테를 볼때 사내 생성형 ai도 쓰는걸로 알고 있는데 현차도 그런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3.26
답변 3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코딩테스트에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되므로 보다 충분히 자신감을 가지고 임해주셔도 되겠습니다. 본인께서 생성형 AI로 코드를 개발하시면서 해당 코드를 분석하고 고민하여 최종적으로 논문까지 작성하신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향후 코딩테스트를 진행함에 있어 유사한 수준의 코드가 나올 경우 충분히 대응하실 수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또한 코딩테스트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백준 등의 사이트를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많은 취준생들이 해당 사이트에 업로드된 예상 문제들을 연습 풀이하면서 대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최근 많은 대기업들이 사내에서 별도의 AI 모델을 적용하고 있으며, 많은 직원들이 생산성 향상 측면에서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의 경우에도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생성형 AI로 논문까지 작성한 경험은 AI·시스템 개발 직무에서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코딩테스트는 주로 자료구조, 알고리즘(정렬, 탐색, 그래프, DP 등) 문제 위주이며, 5~10문제 정도 실전 난이도로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LG 코테에서는 사내 AI 지원 가능성이 일부 있으나, 현대차는 아직 공식적으로 언급된 사례가 없으므로 AI 도움 없이 직접 구현·논리력 검증 중심으로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생성형 AI 경험은 분명 강점이지만 코딩테스트는 별개입니다. 코테는 알고리즘과 자료구조 문제 해결 능력을 보기 때문에 별도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보통 2문제에서 4문제 정도 나오고 배열 문자열 그래프 DFS BFS DP 같은 기본 유형이 중심입니다. 준비는 백준이나 프로그래머스 기준으로 중급 난이도까지 반복 풀이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구현과 시간복잡도 계산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업에서 생성형 AI를 일부 활용하긴 하지만 코테에서는 직접 해결 능력을 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국 코테는 따로 준비하시는 것이 합격 확률을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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