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응시과목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상반기에 첫 취준을 준비하게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현대자동차의 전자개발 직무에 1차 합격하게되었습니다. 채용절차를 살펴보니 서류->인적성->PT->임원 이 순서로 진행이 되는데 연구개발 직무의 경우 응시과목을 선택해서 시험을 본다고 인터넷에서 보았습니다. 혹시 이 응시과목 시험은 언제 이뤄지는 지, 또 응시과목은 전기/전자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어떤 전공 질문들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4.23
답변 6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응시과목 시험은 보통 인적성 이후 동일한 일정 내 혹은 직후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따로 긴 텀을 두고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미리 전공 핵심을 정리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자 선택하셨다면 회로이론, 전자회로, 제어, 신호 및 시스템, 전력전자 기본 개념 위주로 출제되는 편입니다. 계산 문제도 나오지만 난이도는 기사 수준보다는 기본 개념 응용에 가깝습니다. 중요한 것은 깊은 이론보다 대표 공식과 개념을 빠르게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전공 전반을 얕고 넓게 한 번 정리하고 기출 유형 위주로 감각을 익히는 전략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기사자격증 취득 수준으로 공부를 하신다면 대부분의 질문에 답변이 가능하실 것입니다. 학사신입에게 딥한 질문은 하지 않기 때문에 그정도 수준이라도 충분하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대자동차 전자개발 직무 기준으로는 응시과목 시험이 보통 인적성 이후 전형 흐름 안에서 같이 붙어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전공 확인 성격으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공고나 직무별 운영 방식에 따라 세부 일정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서 최종 안내문을 꼭 확인해보셔야 합니다. 현장에서는 전기 전자를 선택한 지원자에게 회로 기본 개념이나 전자기초 그리고 제어 쪽 이해도를 많이 봅니다. 깊게 꼬아서 묻기보다는 전압, 전류, 전력 관계나 직렬 병렬 회로 같은 기본기 그리고 반도체 센서 통신 등 차량 전장과 연결되는 기초를 묻는 편이어서 전공서 핵심을 짧게 정리해두시면 좋습니다. 질문 방식은 정답만 말하는 것보다 본인이 어떻게 이해했는지 설명하는 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개념을 말로 풀어보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현대차는 전자개발이라도 실제 차량 적용 관점으로 연결해서 답하는지를 많이 보니 회로 지식만 외우기보다 왜 자동차에서 그 기술이 필요한지까지 생각해보시면 좋습니다. 지금은 전공 기초를 넓게 훑고 전형 안내 메일이 오면 응시과목 운영 시점을 다시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차장 ∙ 채택률 97%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응시과목 시험은 보통 인적성 이후 PT 전 단계 사이에 진행되며 일정은 별도 안내로 공지됩니다. 전기/전자 선택 시 난이도는 전공 기초 수준으로 회로이론, 전자기학, 전자회로 중심 개념 문제가 나옵니다. 계산보다는 원리 이해와 개념 적용이 중요합니다. 키르히호프 법칙, RLC 회로, 반도체 기초, OP-AMP 등이 자주 나옵니다. 깊은 전공지식보다 기본기 확인 성격입니다. 형식은 객관식 위주이나 일부 서술형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개념을 말로 설명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A4는 보통 별도 제공지 사용합니다. 기사 전체보다 핵심 개념 위주로 준비하시면 충분합니다.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대차 전자개발 직무의 응시과목 시험은 보통 인적성(HMAT) 이후 또는 PT 전·후 단계에서 별도로 진행되는 기술평가 성격입니다. 일정은 채용 공고 및 안내 메일로 확정됩니다. 전기/전자 선택 시 회로이론, 전자기학 기초, 반도체 소자, 제어기초, 센서/신호처리, 기본 물리 응용문제 중심으로 출제되는 경우가 많고 계산+개념 혼합형이 일반적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대자동차 전자개발 직무는 보통 인적성 이후 전공 확인이 이어지는 흐름으로 보시면 되고 응시과목 시험은 전형 중간에 따로 안내가 붙는 경우가 많아서 채용 공지와 메일을 꼭 같이 보셔야 합니다. 현장에서 느낀 바로는 응시과목은 전기 전자 기본기 위주로 보되 아주 깊은 이론보다 회로 해석 센서 제어 통신 배터리 전력전자 같은 직무 연관도가 높은 내용을 묻는 편이라 전공서의 핵심 개념을 빠르게 설명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질문은 개념 설명형과 기본 원리형이 많고 실제 개발 흐름을 아는지도 함께 보려는 느낌이 있어서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까지 정리해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지금은 학교 전공책 전체를 다시 보기보다 회로 전자기학 신호와 시스템 제어 기초를 중심으로 정리하시고 면접까지 이어질 수 있으니 용어를 본인 말로 말해보시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공식 안내문을 기준으로 준비 범위를 좁히는 것이니 채용 공고와 전형 안내 메일을 놓치지 않으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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