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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자동차 인적성 탈락한 후 멘탈 회복 팁을 받고 싶습니다
올해 2월 졸업생이고 최종 목표 기업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기술 직무입니다. 운 좋게 3월 신입 공고 서류에 합격해 HMAT 인적성 준비를 했습니다. 당시 38/50개 정도로 나쁘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인성 검사에서 실수를 한 거 같습니다. 한번도 화를 내본 적이 없다 이런 질문에 보통 그렇다로 체크를 하는 둥 답변을 했더니 탈락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정말 원하던 기업에 서류 합격을 했고 인적성 기회가 주어지고 일주일의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시험을 쳤고 합격을 기대했지만 탈락이라는 글자를 보고 상실감이 너무 컸습니다. 하반기에 더 열심히 하면 된다 이렇게 주변 사람들이 위로와 조언을 해주지만 목표에 한발자국 걸었는데 또 막히니 어떤 위로가 와닿지가 않습니다. 괜찮다 얘기를 하지만 아른거립니다. 하반기에 서류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고 다른 지원 기업들도 연달아 서류 탈락 연락을 받으니 멘탈적으로 힘드네요. 합격까지 현대차에 계속 도전할 겁니다. 꼭 갈겁니다!
2026.05.10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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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게 시간이유일한답이더라구요 힘내세요 포기하지않고 계속도전하다보면 결국 하나합격합니다. 중고신입이나 경력직도전도있으니 시야를 넓게보세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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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험하신 탈락은 능력 자체의 문제라기보다는 인적성, 특히 인성검사에서의 응답 전략이 충분히 정교하지 않았던 부분이 크게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를 들어 “화가 난 적이 없다”와 같은 극단적인 응답은 실제 성향과 무관하게 일관성과 신뢰도 측면에서 불리하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다음 준비에서는 본인의 실제 성향을 기준으로 하되, 기업이 선호하는 일관된 방향성을 유지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이이번에반드시포스코스틸리온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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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상반기 현대차 울산 생산기술 최종탈락했었습니다. 저와 동일하게 상심이 매우 클것으로 공감됩니다. 하지만 한가지 강하게 마음을 먹었으면 하는 것이 있다면, 다른 기업에 현직자들도 도전 하고 있으니 그 이상으로 노력해서 재도전 했으면 합니다. 저 또한 여러번 도전을 했었고 서류 제출 3번, 합격 2번 정도 하고 생각해보니 중간에 두번째 탈락의 이유가 스펙의 미성장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표본은 아니지만 동일 직무로 최탈, 서탈, 면접진행중 이다보니 참고했으면 좋겠습니다.
합격 지니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좋습니다 .꼭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경력직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사실 후배님처럼 신입 때 현대차를 가고 싶었으나, 못 왔다가 다른 기업에서 일하다가 넘어온 케이스입니다. 그때는 세상이 무너질 거 같았지만, 막상 다른 기업을 가니까 거기서의 삶도 정말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현대차만 바라보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기업을 바라보는 눈을 넓히시길 바랍니다. 사실상 직장생활이 거기서 거깁니다.. 오히려 알짜 기업이 더 좋을 수 있어요, 현대차를 위주로 준비는 하되 여러 기업을 지원해서 준비하시기 바래요, 오히려 거기서 얻은 경험으로 현대차를 합격시켜줄 확률을 더욱 높여줄 겁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생산기술 직무는 수많은 지원자가 선망하는 자리인 만큼, 첫 도전에서 인적성 단계까지 가셨다는 것만으로도 멘티님의 서류 경쟁력은 이미 충분히 입증되었습니다. 인성 검사에서 '솔직함'을 기하다 발생한 실수는 본인의 역량 부족이 아니라 단지 해당 기업의 인재상 필터링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인 불일치일 뿐이니 스스로를 자책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상실감이 크시겠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HMAT의 유형을 파악하고 본인의 답변 성향을 점검해 본 것은 하반기 재도전 시 가장 강력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지금의 멈춤은 실패가 아니라 최종 합격을 위해 호흡을 가다듬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잠시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한 뒤 다시 한번 울산공장을 향한 열정을 불태워 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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