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자동차 2차면접 (상황면접)
현대자동차 2차면접을 압두고 있습니다. 후기들을 찾아보니 2차면접에서 '상황면접'이라는 것을 진행한다던데, 어떤걸 말하는 건가요? 직무pt면접처럼 어떤 자료를 준다는 말도 있고, 말로 한다는 경우도 있는것 같은데 어떤 질문이 나오는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궁금합니다.
2023.11.26
답변 6
- 프프로공돌이포스코이앤씨코이사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예를 들어 상사의 부당한 지시를 따를 것인가? 라는 질문이 있을 수 있고, 팀원 중에 일을 하지 않는 인원이 있어 프로젝트가 진행이 안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제시하면 됩니다.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답변하고 회사의 입장에서 답변하는 것이 좋습니다.
- PPESM현대모비스코부장 ∙ 채택률 8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상황면접은 어떤 상황을 준 다음, 해당 상황에서 지원자는 어떻게 행동할 지 등을 묻는 것을 말합니다. ex) 엄마와 아빠가 동시에 물에 빠졌다면, 누구를 구할 것인가? 등 위에 써놓은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고, 실제 면접에선 더욱 직무와 밀접한 상황 질문이 나옵니다. 따라서 답변할 때는 본인의 주장을 명확히 말한 다음, 그 주장을 펼친 논리를 잘 펼치셔야 합니다.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
댓글 2
ppangin작성자2023.11.25
일반적인 인성면접 질문과 다르지 않은것 같은데, 현대자동차 상황면접이라고 해서 특별한건 없는건가요?
PPESM2023.11.30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자동차 산업과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대답할 수 있는 질문들이 꽤 있을 것입니다. 구매 직무라면, 조달이 급한 상황에서 품질이 나쁜 부품밖에 구매할 수 없다면, 생산 라인에 공급할 것인가? 등이 있을 수 있겠네요.
- 맛맛집후문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
아 그런건 아니구요! 어떤 상황일 때 지원자는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어봅니다. 그러면 대처방안, 답변 등을 통해서 지식이 어느정도 있는지, 현업에서 잘 적응할 수 있는지 잘 파악할 수 있거든요! 만약 그 부서에서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일어나는 일들을 생각해보시고 예상 답변을 준비하셔도 좋겠습니다^^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 UUnionshu
제가 들은건 말로 상황을 주고 그때 본인 생각을 액션하는 것이었습니다
Infrastructure홀드피아코전무 ∙ 채택률 53%직무PT의 경우 아주 약간의 직무관련된 문서가 나오고 그것에 대해서 멘티님에 대해서 질문을 묻고는 합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어떤 특정한 상황을 가정해서 면접자에게 제시한뒤에 해당상황에서 면접자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할것인지를 묻습니다. 예를 들면 상사가 금요일 퇴근 시간 직전 업무를 줬을 경우(금요일 저녁에 중요한 약속이 있음), 어떻게 행동 할것인지를 묻는 경우입니다. 보통 상황대처능력이나 얼마나 논리적인 사고를 갖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면접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자동차 이력서에 관한 질문
제가 학부시절,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로 3개의 교외대회상을 받았습니다. 이것을 현대자동차 이력서 항목인 프로젝트란에 기입하고 싶습니다. 프로젝트란 양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명/프로젝트기관(회사)/시작연월/종료연월/수행역할/수행역항 상세내용(330)] Q1. 학부시절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로 3개 교외대회상을 받았으면 대회상마다 전부 다 따로 프로젝트란을 작성하나요? 만약 한개의 프로젝트란으로 3개의 교외대회상을 기입한다면 어떻게 작성하나요? (물론 대회마다 조금씩 다르긴 합니다. 예를들어 어느 한 대회에서는 프로젝트에서 사용한 소프트웨어를 얼마나 잘 사용했는지에 따라 점수가 매겨지는 대회) 이런식으로 프로젝트 내용은 같지만, 대회 관점이 전부 다 다릅니다. Q2. 프로젝트기관(회사)는 대회에서 상받은 기관을 기입하면 되나요? Q3. 특허출원 2개 했는데 논문/출원란에서 특허등록건만 쓸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학내외활동에 적어도 상관없나요?
Q. 생산기술 VS 플랜트 운영
성격상 플랜트 운영이 저랑 더 맞을 거 같은데 제가 해놓은 경험이 대부분 생산기술에 가까운 거 같아서 어디를 지원할지 고민중입니다. 여자인데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Q. 안녕하세요 해외인턴과 졸업에 관련해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방 사립대 기계공학 계열에 재학 중이며 올해 4학년이 됩니다. 2026년 하반기 자동차 산업 분야 해외 인턴을 목표로 준비 중인데, 2학기 휴학 후 다녀올지, 졸업한 뒤 다녀올지 결정이 어렵습니다. 최근 지원자 스펙이 전반적으로 상향되면서 서류 커트라인이 매년 높아지는 분위기라, 졸업 연도에 따라 학교 인식이나 평가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의견을 들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휴학→인턴→복학 후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여러 기업에 지원하는 흐름을 생각했지만, 학과 교수님과 선배님은 졸업 후 해외인턴을 가는 편이 낫다고 조언하셨고, 학교 취업 상담사분은 휴학 후 도전도 충분히 유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공백, 지원 자격, 일정 측면에서 제 상황에 더 합리적인 선택이 무엇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특히 해외 인턴 이후 국내 취업 지원 시 졸업예정자가 가지는 지원 가능 범위와 졸업 후 지원 시 경력 공백으로 보일 위험을 어떻게 비교해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판단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