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현대차 신입 지원 직무 선택에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상반기 현대차 신입 직무선택에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 의견을 여쭙고자 질문 올립니다. 먼저 저는 졸업하고 디스플레이 회사 공정개발 직무로 만 3년 재직 중에 있습니다. 고민 중인 직무는 아래와 같은데 간단하게 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선배님들 생각에는 어느 직무가 제일 fit할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1. 프로세스 개선 (양재) 공정 flow 개선 경험 있음. 가동률/수율 생산 데이터 관리 업무 수행 중임. 설비 개발 경험 있음. JD 내용은 개발 업무 같은데 경영전략 부문이라 생각하는 업무가 맞는지 잘 모르겠음. 이 직무 정보가 잘 없는 듯 함 2. 구매/부품개발 (남양) 공정 신규 자재 평가 및 개발 경험 있음. 협력사/고객사와 주기적인 미팅 수행 중. 공정 CI 개선 실적 있음. 현재 직장에서 구매/단가 협상 등 경험 없음. 3. 배터리 제조 공정기술 개발 공정개발 업무 대부분 경험 가지고 있음. 배터리 회사 경력지원자가 더 강점 있지 않을까함
2026.03.21
답변 2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현대자동차 기준으로 보면 1순위 프로세스 개선이 가장 fit입니다. 공정개발 3년+수율·가동률·데이터 경험이 직결됩니다. 2번은 구매·원가협상 경험 부족, 3번은 배터리 특화 인력과 경쟁이 변수입니다. 현재 강점을 그대로 살릴 수 있는 1번이 합격 확률·적응 측면에서 가장 유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경력 기준에서는 배터리 제조 공정기술 개발이 가장 적합합니다. 공정개발 경험과 수율 데이터 관리 설비 이해까지 모두 직무와 직접 연결되어 즉시 전력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프로세스 개선은 일부 연관성은 있지만 직무 정의가 다소 모호하고 경영 관점이 섞여 있어 어필이 분산될 수 있습니다. 구매 부품개발은 협업 경험은 좋지만 핵심 역량이 공정이기 때문에 방향성이 바뀌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가장 강점이 명확하게 전달되는 배터리 공정기술 중심 지원이 합격 확률이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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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기계공학과 3-2 겨울방학에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기계공학과 현재 3-2를 거의 끝마친 학부생입니다. 학점은 3.7정도이고, 자작차 동아리를 하면서 2번의 수상을 한게 지금까지의 전부입니다. 이번 방학에 인턴을 하고자 했으나 다음학기에 휴학을 하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생각보다 공고도 많지 않아 현재 인턴은 구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학부연구생도 마찬가지로 TO가 없어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겨울 방학에 어학 자격증(오픽)을 따려고 합니다. 그러나 오픽 따는거만으로 방학을 보내기엔 너무 아쉬워서 뭔가 더 하고 싶은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대차가 최대 목표지만, 현실적으로 어렵기도 하기에 다른 분야, 직무도 자동차, 배터리, 방산으로 다양하게 준비하고 싶은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제가 전공 강의를 열유체보다는 동제어쪽으로 들었는데 이게 방산쪽 취업에 영향이 클지도 궁금합니다.
Q. 현대자동차 직무 관련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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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대자동차 지원서 경력사항 담당업무 vs 프로젝트 내용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 지원서 작성 중에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 경력사항 섹션에 회사별로 담당업무를 적을 수 있는데 총 1,000자까지 적을 수 있고, 경력사항 다음으로 프로젝트 섹션에서는 프로젝트별로 총 330자를 적을 수 있더라고요. 담당업무 분량이 많아서 주요 업무를 개조식으로 간결하게 적고, 주요 프로젝트들을 하나 당 220자 정도로 추가해서, 최대한 1,000자 분량을 채웠습니다. 프로젝트 섹션에서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풀 예정으로요. 그런데 막상 좀 더 구체적으로 풀어 330자 분량을 채워보니, 너무 중복되는 느낌도 들어서 오히려 읽기 불편할까 하는 우려가 들었습니다. a. 담당업무 칸에는 분량 많이 비더라도 주요 업무만 간결히 적고, 프로젝트 칸에서 풀기 b. 담당업무 칸에도 경력기술서처럼 프로젝트 간결하게 적어 전반적인 업무 사항 파악할 수 있게 하고, 프로젝트 칸에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풀기 둘 중 어느 방향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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