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KGM 직영정비직 VS 현대기아1차사 생산관리 최종합격한 상태인데 고민이되네요..
두군데 합격해서 둘중하나포기해야될틴데 머리가 아프네요 제가 듣기론 현대 직영정비직 과 사무직이 처음에 입사할때 입금이 별로차이가 안나는데 과장급부터 벌어진다고 들었고 물론 KGM도 그럴것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쌍용정비직은 이직할곳이 하이테크말고는없고 1차사는 생산관리인데 현대기아로 생산관리로 이직하기에는 힘들까요 생관은 티오도 적다고 들어서요.. 지금 1월5일자로 계약해야되는상태인데 머리가 정말아프네요..
2026.01.03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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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이면 머리 아픈 게 너무 정상입니다. 둘 다 “나쁜 선택”이 아니라서 더 어렵고요. 하나씩 정리해서 현실적으로 말씀드릴게요. 먼저 현대 직영정비직 vs KGM(쌍용) 1차사 생산관리를 “초봉”이 아니라 경력 확장성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초반 연봉 차이는 크지 않고, 과장급 이후부터 격차가 벌어지는 구조는 맞습니다. 다만 그 차이가 벌어지기까지 어떤 경력을 쌓을 수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저는 무조건 KGM 직영 정비직을 선택하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부품사 1차 벤더와 완성차 업체의 처우와 복지 그리고 직업 안정성 차이가 넘사벽 수준이기에 쌍용이라는 네임밸류가 조금 아쉬워도 원청인 KGM 타이틀을 다는 것이 백번 낫습니다. 1차 벤더 생산관리에서 현기차 본사로 이직하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 수준으로 어렵고 티오도 거의 없지만 기술직은 정년까지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고 경력이 쌓이면 대체 불가능한 전문 기술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당장의 사무직 타이틀보다 완성차 직영이라는 거대한 울타리를 선택하는 것이 인생을 위한 정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직영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현기차 1차로 가더라도 현기차로까지 갈 수 있다고 보긴 힘듭니다. 따라서 네임벨류가 조금 떨어지더라도 직영이자 정직인 케이지엠을 추천합니다
- kkinggg현대자동차코차장 ∙ 채택률 71% ∙일치회사
1차사도 너무많아서 어떤회사인지 밝혀주시는게 더 좋을것 같긴합니다. 1차사 중에서도 규모가 꽤 큰 회사 ex) 한온 만도 에스엘등 이면 1차사 추천드립니다
댓글 2
쥔쥔모작성자2026.01.03
차체 회사고 매출은 1조정도 입니다..
쥔쥔모쥔모작성자2026.01.03
@쥔모 호원 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두 선택 사이에서 고민이 크실 텐데요 먼저 직영정비직과 생산관리 사무직의 경력 방향이 다르다는 점을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직영정비직은 업무 특성상 현장 중심의 기술과 노하우를 쌓는 동시에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유리한 반면 생산관리는 팀 조율과 공정 관리 등 사무적인 업무를 중심으로 경험을 쌓게 됩니다. 입사 초기 연봉 차이가 크지 않아도 직급이 올라가면서 책임과 보상 차이가 벌어지는 건 사실이니 자신의 중장기 경력을 어떤 방향으로 설계할지 깊이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KGM 쪽 경험자들도 분명 전환이 쉽지 않고 1차사 생산관리는 말씀하신 것처럼 인원 충원이 적어 경쟁이 치열하다는 점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1차사 생산관리로의 이직 코스를 고려하고 계신다면 현재 최종합격 상태인 기회를 신중히 활용하는 편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생산관리 업무 특성상 티오가 적고 경력자들이 주로 선호해 진입장벽이 높아 빠르게 자리를 잡기 어렵다는 점 명심해주시고요. 1월 5일까지 계약이 필요한 만큼 주변 선배나 인사담당자와도 충분히 상의해 보시고 자신의 적성과 향후 경력 설계에 부합하는 쪽을 선택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자칫 결정을 미루다 보면 좋은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신속히 판단하시길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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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국숭라인 4.25/4.5 영어 토스 IH 주요경험 대학 프로젝트: -VBA 반도체 도핑 시간 수치해석 -Ansys 활용 사이드미러 공력 해석 -피스톤 공정 개선 제안 -선박엔진 열교환기 시스템 설계 -학부연구생(친환경차 관련 법규 및 정책 조사) 자동차 부품사 인턴(선행개발팀): -시제품 제작용 지그 설계 -리벳 벤딩 불량 원인 파악 및 개선 -CATIA 기반 LED 버클 조립성 개선 -BlueSky statistics 활용 테스트 통계 분석 -고객사 design review 용 샘플 제작 참여 학회: -자작 자동차 학회(1년, 자작자동차대회 수상) 교육: -H모빌리티(파워트레인) 수료 현재 차량설계(차량 시스템 개발-남양)와 차량 부품 개발(구매-남양)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사 인턴 경험이 두 직무 중 어디에서 더 강점으로 작용할지, 그리고 채용 TO와 직무 연관성을 고려했을 때 어느 쪽이 상대적으로 더 유리할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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