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자동차 / 배터리개발

Q. 안녕하세요 BMS SW관련 직무 문의드립니다.

아아아ㅏ아아ㅏㅇ

안녕하세요. 기업들의 직무를 보던도중 BMS SW 직무에 대해 궁금증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현대,엔솔SDI등등 회사내에서 자체적으로 BMS에대한 추정/제어 알고리즘 및 상태 진단을 위하여 자체적으로 알고리즘 개발을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바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BMS SW직무는 실제 EES,자동차 배터리 팩과 같이 배터리의 복잡한 거동에 대해 성능지표(SOC,SOH,SOP,SOE)...SOX 추정 및 열화 진단과 같은 개발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BMS의 추정알고리즘 또한 기존 연구가 많이 된거처럼 나중에는 점점 해당 직무의 범위가 좁아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부분입니다. 여기서 제가 개인적으로 궁금한 부분은 BMS에서 해당 직무의 미래 방향성 및 추후 고려되어야 하는 부분이 어떤 방향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09.10

답변 1

  • CareerArchitect11번가
    코사장 ∙ 채택률 89%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전직장 BMS개발센터에서 개발자로 근무한 10년차 멘토입니다. 성능지표와 열화진단과 같이 이상을 감지하는 로직을 개발하는 팀과, 서비스를 출시하는 팀, 하드웨어적으로 기기에 임베디드로 개발하는 팀,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제하여 보관하는 팀으로 크게 4가지 영역으로 분류됩니다. 로직은 한 번 개발하면 계속 사용할수 있는 것이 아니며, 원자재의 신소재가 계속해서 생겨나기 때문에 계속해서 분석하고 로직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오히려 원자재는 한 번 우수한 제품이 탄생하면 5년 이상 같은 재료를 사용할 수 있지만 진단로직은 자동차사, 부품사, 외국계회사의 법적 요청사항등과 맞물려 항상 개선하고 개발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업이 줄어들거나 퇴화할 경향은 보이지 않습니다. 국내 베터리3사는 신규시장개척과 더불어 제품의 안정성은 기본이고 서비스로 승부하는 것이 미래임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해당영역은 더욱 투자될 영역입니다. 이 양상은 최소 15년은 건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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