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현대자동차 / 부품설계
Q. 진로 설정에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3학년을 앞둔 기계공학부 학생입니다. 그동안 이론 공부에 집중하면서 학과 내 활동은 하지 않았고, 이로 인해 제 전공이 어떤 분야로 나아가야 할지, 제가 배운 이론과 공식들이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 지에 대해 점점 더 불확실해지고 있습니다. 현직자 분들께서 이와 비슷한 시기를 겪으셨거나, 학과 내에서 혼자 스펙을 쌓거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전해본 활동이 있다면 그 경험을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캐드 및 카티아를 활용해 부품을 개발 및 설계하는 분야에 관심이 있어 이와 관련된 직무 부트캠프에도 지원해보고, 관련 직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아보며 경험을 쌓아가려고 합니다. 매우 애매하고 폭 넓은 질문이라는 점, 진로 설정에 도움을 권하기에도 애매한 질문이라는 점 죄송합니다. 어떠한 내용의 경험이나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1.12
답변 5
목표를 이루다현대자동차코이사 ∙ 채택률 62%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학과활동을 하지않고 전공관련 스펙을 쌓으려면 1. 기사 자격증 2. 인턴 활동 3. 대외활동 및 공모전(학교내외 동료모집) 이 있겠네요 저는 솔직히 인턴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실무경험을 가장 중요시하기도 하고 인턴에서의 경험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어필하면 좋은 인상을 줄수있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그런 고민을 하는건 당연합니다. 내가 이 공학 공식을 배우고 문제를 푸는게 나중에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은 누구나 하게 됩니다. 현업을 모르기 떄문이죠. 현업에선 그 공식을 풀거나 그러진 않지만 그 기본 지식은 이해해야 합니다. 수식을 외우는게 아닌 그 기본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죠. 쉽게 생각하면, 차량의 토크를 구함에 있어서도 여러가지 구동/마찰 토크 등이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그게 도출되는 원리는 당연히 이해하셔야겠죠. 그걸 활용해서 토크 관련 개선도 하는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추후 어떤 직무로 갈지 모르겠으나, 단순히 그냥 제어 관점에서 설명드렸습니다. 우선 학과 내에서 다양한 과목이 있는데, 그 중에서 본인이 재밌는 분야를 찾아보세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선배들은 어떤 직무로 가는지 한 번 살펴보시고, 회사 jd를 보고 어떤 업무가 있는지 한 번 미리 살펴보세요. 내가 가고자 하는 방향에 따라 할 수 있는 활동이 달라집니다. 캐디/카티아 설계에 관심이 있다면 설계 과목을 최대한 듣고, 학부연구생을 통해 직접 설계를 해보셔야죠. 가만히 있기 보단 직접 해보셔야 감이 오실겁니다.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현재 3학년에 올라가신다면 아직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학년까지는 4대 역학의 기본을 학습하셨을 것이고, 이제 보다 폭넓은 전공과목을 수강하며 다양한 팀프로젝트를 진행하시게 될것입니다. 설계직무에 관심이 있으신만큼, 관련 학술동아리를 비롯한 설계관련 팀플, 대회참여 등 직무와 관련된 활동경험을 쌓아가는 것을 반드시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 현현차현직스현대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44% ∙일치회사
저는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 알기 위해 이곳 저곳 인턴을 했습니다. 스타트업, 국가연구소, 대기업 세 군데 모두에서 인턴을 했고, 각 회사 마다의 장단점이 뚜렷하더라구요. 덕분에 소거법으로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회사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인턴 추천드립니다.
합격 지니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3학년이면 그런 시기가 오죠. 기계기사 자격증이라도 취득을 하시거나, 영어를 깊게 파보세요, 아니면 교환학생을 가셔도 좋구요. 어떤 활동을 해도 좋지만, 학창시절 성실해보이는 학생을 좋아하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학점을 절대 포기하지마시고요, 본인의 성실성을 어필하는 경험들을 많이 쌓으시도록 부지런하게 생활하세요. (인턴/봉사/알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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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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