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현대자동차 / 생산관리
Q. 현대자동차 생산관리, 정유사 SCM
안녕하세요, 공급망관리 커리어로 성장을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제가 현대자동차 울산 생산관리 직무에 합격했는데요, 정유사에서 영업을 하며 SCM 업무를 담당하는 것과 현대자동차 현장에서 생산관리를 하는 것중에 더 공급망 전체를 관리하고 거시적으로 조율할 수 있는 직무는 어떤 것일지 현직자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06.15
답변 5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채택된 답변
멘티님, 현대자동차 울산 생산관리 직무는 공장 내 생산 공정의 효율화, 자재·설비·인력 운영, 품질 관리 등 현장 중심의 단기 실행과 조율에 집중하는 역할입니다. 반면 정유사에서 영업과 함께 SCM 업무를 담당하면, 원자재 조달부터 생산, 물류, 재고, 유통까지 공급망 전체 흐름을 전략적으로 설계·운영하며 중장기 계획과 대외 협력, 전사적 조율 등 거시적 관점의 관리가 가능합니다. SCM 직무는 수요 예측, 공급업체 관리, 재고 최적화, 물류 전략 등 공급망 전반을 통합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생산관리보다 더 넓은 범위와 의사결정 권한을 갖게 됩니다. 현대자동차 생산관리도 SCM과 연계되어 있지만, 주로 생산현장 내 실행과 개선에 초점을 두고 있어 공급망 전체를 거시적으로 조율하는 경험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입니다. 멘티님이 공급망 전체를 관리하고 전략적으로 조율하는 커리어를 원한다면 정유사 SCM 업무가 더 적합할 것으로 조언드립니다.
어제보다 나은현대자동차코차장 ∙ 채택률 62% ∙일치회사현대차 생산관리가 진짜 공급망 전체의 영향을 받습니다. 인력의 영향도 많이 받죠.. ㅎㅎ 아무래도 정유사보다 자동차를 구성하는 부품수가 훨씬 더 많기에 거시적으로 조율하는 직무는 현대차 생산관리입니다. 다만,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직무보다도 정유사와 현대차 둘 다 합격하신 상태라면 회사의 전망이나 본인이 더 끌리는 곳으로 가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짱짱짱화이팅현대자동차코과장 ∙ 채택률 50% ∙일치회사
공급망 전체를 관리하는 것이라면 정유사 SCM 업무가 적합하지요. 2개 다 합격한 상황이라면 전자를 추천드려요~
댓글 1
죠죠지17작성자2025.06.15
전자라면 현대차 말씀이실까요?
- 맛맛집후문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
영역이 조금 다를 것 같습니다. 울산 생관은 현차 뿐만 아니라 벤더까지 자동차 공급망을 크게 볼 수 있을 것 같구요! 정유사는 해외 바이어나 정유 공급망 쪽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공급망 자체를 더 조율하는 쪽이라고 하면 정유사라고 생각드는 것 같습니다.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일치회사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원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공급망 전체를 관리하고 전반적인 부분을 조율하고 진행해 나가는 직무는 현대자동차보다는 정유사 SCM 업무가 더 적합해 보입니다. 울산 생산 관리는 질문자님이 원하는 것처럼 전체적인 것을 어우르고 포괄적으로 조율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프로세스마다 부분적으로 나누어져서 담당하시게 되실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울산의 생산관리 직무도 기본적으로 다양한 협력사에서 부품과 제품이 들어오고 이를 생산하기 전까지의 잠재적인 과정을 관리하는 것은 맞지만 거시적으로 조율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는 정유사 직무가 조금 더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부분 잘 참고하셔서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추가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읽은 질문
Q. 생산관리 스펙 조언부탁드립니다
현재 산안기,adsp,erp 생산 1급 , 휴학 기간 중소 생산관리 8개월 근무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디. 스펙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목표로는 현대차나 기아차 1차 협력사 생산관리로 가는 것이 목표 입니다. 모트라스 그린파워 등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기서 어떤 스펙을 추가하면 경쟁력이 올라갈지 궁금합니다. 또한 품질경영기사 지금 고민중인데 이와 관련 조언부탁드립니다
Q. 생산관리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철강 중견기업 생산관리 직무에 합격하여 입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원래 철강 쪽에 관심이 있었던 거는 아니라서, 나중에 중고신입으로 반도체, 방산, 자동차와 같은 제조업의 생산관리 직무로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같은 업종이 아니라도 생산관리로 이직 가능할까요? 또한 이직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입사 후 어떤 경험이나 역량(KPI 관리, 생산계획, 공정개선, 원가, MES/ERP 등)을 중점적으로 쌓는 것이 좋을지 현직자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Q. 1년미만 경력 이력서 기재 및 자소서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작년 2월에 졸업하고, 취업이 잘 안되기도 하고 공백을 길게 가져가고 싶지 않아, 지난 8월부터 자동차 부품회사 중소(강소)기업에 인턴을 2개월 근무 후, 정규직 전환을 통해 3개월 수습기간 그리고 1월부터 정규직으로 근무하면서 현재 수습 포함 6개월째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반기부터 이직준비를 하려고 하는데, 6개월이 경력으로 애매한 기간인 건 알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고 다른 고민도 있습니다. 1. 6개월 근무가 이력서 경력사항에는 기입하지 않고 자소서 내용으로만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2. 제가 아직 자소서 정리도 많이 안 해봤고, 인적성은 한번도 준비 안 해본 상태입니다. 그래서 근무하면서 취준하기가 벅차고 제대로 이직 준비 못하고 있다는 느낌도 듭니다.. 퇴사하고 취준하면 데미지가 클까요? 웬만하면 1년은 다니고 퇴사하고 취준에 몰빵하려고는 합니다. 냉정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