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현대자동차 / 설계엔지니어
Q. 안녕하십니까, 현재 와이어 하네스 엔진 설계를 진행하고 있는 6개월차 직장인입니다.
현대자동차 전장설계 와이어 하네스 직군으로 이직을 준비중인데요, 1. 저는 내연기관 엔진 하네스 설계를 하다보니 전기차 설계에서는 어떤 점이 다른지 혹은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대자동차 와이어 하네스 현직자 분들이 하시는 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3. 면접을 보게 되면 제 회사 경험에 대한 직접적인 질문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떤 점들을 어필하면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4.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게 일하시구 많이 버세요
2023.02.24
답변 4
- 맛맛집후문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제가 하네스 직군이 아니라 3번을 집중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신입분들을 보면 즉시전력으로 쓸 수 있는 분들을 확실히 선호합니다. 일단 신입에서는 다른 하네스 지원자분들보다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고, 전력투입속도가 빠를 수 있다는 걸 어필하시면 좋습니다.(이건 실무를 하고있다면 더 강하게 어필 가능합니다.) 그리고 현차에대한 로열티를 어필할 수 있다면 적극 어필하시구요~ 채택도 부탁합니다^-^
목표를 이루다현대자동차코이사 ∙ 채택률 62%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현대자동차 현직자입니다. 와이어 하네스 설계 담당자분들은 - 와이어링 하네스 회로/경로/부품 설계 - 회로 및 사양 검증, 부품 분석 및 설계 검증 - 신기술 제품 반영 위한 사전검토/검증 활동 진행 위와 같은 업무를 맡게됩니다. 이직을 하시는 거면 전직장에서 맡으셨던 업무와 개선사례들을 물어볼겁니다. 그리고 왜 현대자동차로 이직을 하는지 명확한 이직사유를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레퍼체크도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채택도 부탁드립니다!
- 장장수원현대자동차코전무 ∙ 채택률 74% ∙일치회사
반갑습니다 멘티님 우선 내연기관의 경우 우리가 접지라인과 전원 신호라인이각각 배선들이 있죠. 하지만 전기차도 일반 전장의 경우 그렇지만 고전압의 경우는 자체 쉴드접지가 되어있다거나 하는 방식이며 중요한 ECU 의 경우만 차체 접지를 통해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러다보니 기본적인 배선의 크기가 굵고 고전압을 날라야하기에 크죠. 그만큼 레이아웃에 대한 제약이 있으며 배선의 길이 만큼 저항이 늘어나는 일이기에 잘 짜는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sstopdochillin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코상무 ∙ 채택률 60%
1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설계 부분은 동일합ㄴ디ㅏ. 2 하네스 부분 테크니컬 부분 역할 합니다. 3 본인이 회사에 들어가서 무엇을 하고 어떤일을 할 수 있을지 퍼포먼스 어필이 필요합니다 !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자동차 연구소직무
아직 직무에 관한 고민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저는 일단은 생산기술 쪽으로 가닥을 잡고 준비하고 있는데 원래는 연구소 설계 직무로 희망을 하고 있어서 연구소 설계 직무로 준비를 해보는 게 맞는지 생산기술 생산관리 쪽으로 계속 해나가는게 맞는지 너무 고민입니다... 설계 직무로 준비를 하게 된다면 어떤활동이나 스펙을 준비해나가야하는지도 막막해서 여쭤봅니다..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