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현대자동차 / 품질보증
Q. 진로 고민이 있습니다.(부트캠프 지속 vs 중도포기)
1. 스팩 중경시 기계공학과 학사 졸업(25년 8월 졸업) 98년생 남자 학점: 3.56/4.5 어학: 오픽 IH 학부연구생 1년 – 자동차 관련 모델링 프로젝트 2개(휠얼라인먼트, 감속기 기어비 최적화) 배터리 논문 1개, 배터리 논문 관련 교내 캡스톤 디자인 학술회 우수상 <- 기여도 낮음 현재 26년 상반기 취업 목표로 준비 중이며, 두산 로보틱스 부트캠프(KDT)를 25년 9월부터 수강 중입니다. 다만 ROS 기반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팀플 기여가 사실상 없고, 하루 대부분을 소모하는 상황입니다. 이 상태로 2개월을 더 수료해 공백기를 메우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중도 포기 후 기사 자격증·ADSP 준비 및 기존 프로젝트 정리에 집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을지 판단이 어렵습니다. 취업 목표하는 분야는 자동차, 배터리 계열 – 품질보증/생산기술 쪽이긴 합니다. 특히 상반기 취업 실패 시 하반기까지 고려해야 해 더욱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1.17
답변 3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해당 경험이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친다고는 할 수는 없겠지만 향후 다른 경험을 쌓는데 발판이 될 수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시간적으로 여력이 되신다면 저는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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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 상황과 목표 직무를 보면 부트캠프 완주 효용은 낮은 편입니다. 두산 로보틱스 KDT는 ROS·제어·SW 역량을 전제로 하며, 자동차·배터리 품질/생산기술과의 직결성이 약합니다. 팀플 기여가 거의 없고 학습 효율도 낮다면, 수료 자체가 강한 무기가 되기 어렵습니다. 차라리 중도 포기 후 기사(일반기계·품질) + ADSP, 기존 학부연구·배터리 캡스톤 성과를 직무 관점으로 정리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상반기 실패를 대비해 하반기까지 이어갈 직무 일관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며, 생산/품질은 자격·데이터 이해·현장 문제해결 경험이 더 먹힙니다. 공백은 ‘목표 직무 준비 기간’으로 충분히 설명 가능합니다.
- 모모두행복하시길현대자동차코부장 ∙ 채택률 70%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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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활동하시는 부트캠프를 6개월 가까이 하셨으므로, 기여도가 없더라도 수료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만약 부트캠프를 포기하신 시간이 더 가치있게 보내실 수 있다고 생각되시면 그게 맞겠으나, 사실 자격증은 사기업 지원에 가점은 없고 자기개발 또는 면접에서 한두마디 보태는 용도라고 생각됩니다. 때문에 조금 더 생각해보시고 더 좋은 활동이 가능한게 아니라면 수료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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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월 졸업하고 현재 상반기 취준생입니다. 자동차/방산 품질을 목표로 상반기 16곳 지원해 3곳(현대차, 상위 부품사 2곳) 서류 합격 후 현재 부품사 면접 준비 중 입니다.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서류 합격 직무가 모두 선행/개발 느낌의 품질 직무이며, 공고나 TO가 더 많은 양산/관리/보증 품질은 전부 서류 탈락 했습니다. 제 생각엔 4학년 때 1년 간 자동차 부품사 연구소에서의 인턴 경험을 품질 직무로 연결시키다 보니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하반기 지원 시 양산, 보증, 관리 품질 직무의 서류 합격률을 높이고 싶습니다. 현재 품질 관련 스펙에서 품질경영기사나 토스 AL 등 정량적 스펙 보완에 집중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기존 스펙을 유지하되 자소서를 양산/보증/관리 관점으로 전면 수정하는 데 집중해야 할까요? + 시험평가(테스트, 평가 분석, 성능 개선) 경험을 어떤 키워드로 풀어야 해당 직무에서 적합할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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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월 졸업 후 현대차그룹의 공장 품질 직무를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상반기 현대차와 부품사 2곳 품질 직무 서류에 합격했지만 인적성,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저는 부품사 연구소 시험평가 인턴으로 1년 간 근무한 경험이 있으나, 상반기에 공장 현장 경험이 부족한 것을 느꼈습니다. 이를 보완하고자 이번 현대자동차 주관 K-뉴딜 제조지능화(울산공장) 1기에 지원해 선발되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교육이 7월 말부터 10월 말까지 평일 09:00~18:00 풀타임으로 진행되어 하반기 공채 시즌과 겹친다는 점이 고민입니다. 과거 인턴과 취준을 병행하며 시간적 한계를 경험했기에 더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공백기를 줄이고 경험을 쌓기 위해 병행하는 것이 이상적임은 알지만, 1기라 정보가 없어 판단이 조심스럽습니다. 하반기 채용 준비에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K-뉴딜과 같은 교육이 현업 관점에서 그만한 메리트를 지닌 활동인지 현직자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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