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현대제철 / 품질관리
Q. 경력 2년 중고신입 이직
안녕하세요. 현직자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현재 만 26 살 중견기업 품질보증 직무에 2년째 재직중이며 산업군을 바꾸어 철강 대기업 품질관리로 중고신입 이직 희망하고 있습니다. 고객사 품질 issue 발생시 제품을 개선해 대응하고 있고 자사 제품 생산간 품질 문제 발생시 개선 및 개량 업무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iso 인증 심사도 대응하고 있습니다. 1. 중견에서 철강 대기업 품질관리 직무 중고신입 이직시에 실제로 이 경력들이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2. 지금 현재 스펙은 지방 사립 4년제 화학공학 전공 (3.6/4.5) / IH / 학부연구생 1년 / 대외활동 5 / 교내외 수상 2 / 6시그마 GB, ADsP, iso9001 심사원 이며 현재 자격증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해 품질경영기사 취득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데 더 딸만한 자격증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3. 만약 3년을 채우고 경력직으로 이직시 연봉이 중요한지 기업 네임벨류 or 규모가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2025.02.04
답변 7
- 계계장아조씨한화오션코대리 ∙ 채택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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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인증관련하여 인허가 핸들링을 해본 경험은 경력자만 갖을 수 있는 장점입니다. 어디든 이직하시더라도 인허가 컨택포인트가 크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살려서 업무에 쓰실수 있습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중고신입 이직이 도움되는건 '중고신입' 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 타이틀이 중요한게 아니라, 현재 실무 경험이 다음 직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스펙이 되는 겁니다. 철강 품관과 관련해서 현재 업무가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진 않지만, 품질 문제 개선 경험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중고신입은 100% 핏한걸 요구하는게 아니라, 기존의 대학생 스펙 + 실무 경험을 얹어주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 중고신입이면 굳이 자격증 따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품질 업무하는데 자격증이 도움이 되시는가요? 3. 3년을 채운다면 기업 네임밸류/규모보다는 본인의 역량이 중요합니다. 결과적으로 업무 퍼포먼스가 뛰어나야 이직이 가능하며, 규모/네임밸류는 추후 협상 시 고려되는 항목입니다.
- 회회로설계멘토LIG넥스원코과장 ∙ 채택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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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산기업에서 HW설계를 담당하고 있지만, 품질관리와 연관된 인증 및 규격을 검토하는 경험이 있어 품질관리 직무 이직에 대한 조언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철강 대기업으로의 이직을 고려하고 계신 만큼, 경력 활용과 자격증 준비, 그리고 경력직 이직 시 고려해야 할 요소들에 대해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1. 중견기업 품질보증 경험이 철강 대기업 품질관리 이직에 도움이 되는지? 현재 수행하고 계신 업무(고객사 품질 이슈 대응, 생산 품질 문제 개선 및 개량, ISO 인증 심사 대응)는 철강업계의 품질관리 직무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철강업에서 품질관리는 주로 원자재 검사, 공정 품질 관리, 불량 분석 및 개선, 고객사 대응, 인증 심사 대응 등으로 나뉘는데, 이미 고객 품질 이슈 대응과 생산 품질 개선 업무를 수행하고 계시므로 경력 활용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특히 철강업계에서 중요한 ISO 9001, ISO 14001, IATF 16949(자동차용), KS 인증 등 품질 시스템 운영 경험이 있다면 상당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ISO 인증 심사 대응 경험이 있다면 면접에서 이를 강조하시면 좋습니다. 다만, 철강업은 제조 공정이 화학·반도체·자동차 부품업계와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철강 생산 공정 및 품질 관리 기법(압연, 열처리, 합금 원소 관리, 비파괴 검사 등)에 대한 이해도를 보완하면 더욱 경쟁력이 있을 것입니다. 관련된 기초 지식을 학습하면서 면접에서 "품질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갖추고 있으며, 철강업 품질관리의 특성을 빠르게 습득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 더욱 강한 어필이 될 것입니다. 2. 추가적으로 취득할 만한 자격증 현재 보유한 6시그마 GB, ADsP, ISO 9001 심사원 자격증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지만, 철강업 품질관리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다음과 같은 추가 자격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품질경영기사: 철강업 포함 대부분의 제조업 품질관리 직무에서 가장 인정받는 자격증입니다. 준비하고 계신 만큼, 취득하시면 상당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비파괴검사 관련 자격증(UT, PT, MT, RT 등): 철강업에서는 제품 내부 결함 검사(NDT, 비파괴검사)가 중요하므로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 실무에서 활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험물 산업기사: 철강업에서는 고온, 고압, 화학물질을 다루는 공정이 많기 때문에 일부 기업에서 유용하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6시그마 BB(Black Belt): 현재 GB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BB까지 취득하면 품질개선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더 강하게 어필할 수 있습니다. FMEA(고장 모드 및 영향 분석) 관련 교육 이수: 자동차 및 철강 품질 관리에서 자주 활용되는 기법으로, 관련 교육 이수를 통해 면접에서 어필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목표로 하는 품질경영기사만 취득해도 충분히 강점이 되겠지만, 철강업 특화 자격증을 추가로 고려해보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3. 3년 경력 후 이직 시, 연봉 vs 네임벨류(기업 규모) 이직 시 연봉과 기업 네임벨류 중 어느 것이 중요한지는 본인의 커리어 목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연봉이 중요한 경우 현재 기업에서의 경험이 쌓이면 연봉 협상력이 올라가기 때문에, 더 높은 연봉을 제시하는 기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할 수 있습니다. 철강 대기업은 상대적으로 연봉 상승 폭이 크지는 않지만, 협력사나 중견·중소 철강사에서는 일정 경력을 갖춘 인력에 대해 높은 연봉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연봉이 높은 곳에서 경력을 쌓고, 이후 대기업이나 공기업으로 이직한다"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네임벨류(기업 규모)가 중요한 경우 현대제철, 포스코 같은 1군 철강 대기업에서의 경력은 이후 이직 시 상당한 경쟁력이 될 수 있습니다. 대기업에서는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품질 시스템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고려한다면 대기업 경험이 중요합니다. 향후 공기업(예: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 한국동서발전 등)이나 외국계 기업으로의 이직을 고려한다면, 대기업 브랜드를 갖추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만약 현재 연봉보다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과 대기업 네임벨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3년을 채우기 전이라도 철강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단기적으로 더 높은 연봉을 원한다면 현재 회사에서 3년을 채운 후 협력사나 중견·중소 철강업체로의 이직을 고려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결론 및 추천 전략 현재 경력(품질보증, 품질 개선, ISO 인증 심사 대응)이 철강업 품질관리 직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수 있음. 다만, 철강업의 품질관리 특성을 추가로 학습하는 것이 중요함. 품질경영기사 자격증은 철강업 이직에 강한 무기가 될 것이므로, 반드시 취득하는 것을 추천. 추가적으로 비파괴검사 자격증(NDT) 또는 6시그마 BB도 고려할 수 있음. 3년 경력을 채운 후 이직할지, 지금 이직할지 고민 중이라면 본인의 목표에 따라 선택해야 함. 대기업 네임벨류를 우선한다면 가능한 빠른 이직이 유리함. 연봉을 우선한다면 3년을 채운 후 협력사나 중견·중소 철강업체로 이동하는 전략도 가능함. 면접에서는 품질개선 사례, ISO 대응 경험, 고객사 품질 이슈 해결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중요. 현재 스펙과 경력을 잘 활용하면 충분히 철강 대기업 품질관리 직무로 이직이 가능할 것입니다. 본인의 목표에 맞춰 전략적으로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힘든 취업 준비 과정이지만,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채택해주시고 댓글로 추가 질문 상세히 달아주시면 더 답변드릴게요! 채택 부탁드리고 취업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 마마스터디그리SK온코대리 ∙ 채택률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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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훌륭하신 커리어를 쌓아오셨네요 1. 당연히 쌩신입보다 중고신입이 백배천배 유리합니다. 더욱이 같은 직무라면 만배 유리합니다. 2. 잘 하고 계십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품질경영기사 취득을 목표로 하시고, 남은 시간은 멘티님의 실무경험 정리와 이를 잘 다듬으셔서 어떤 부분을 어필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으로 충분합니다. 3. 이건 멘티님의 성향에 따라 다른것 같습니다. 다만 보통은 네임밸류 or 규모와 연봉은 비례합니다. 화이팅.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일치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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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6시그마도 있고 어학도 좋고 스펙도 좋으신거 같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면 현대제철이 6시그마 우대이니 이직하는데 매우 유리하실것입니다. 경력직 이직시는 전 기업의 규모를고려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경력으로 이직을 한다면 직무연결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산업군이 상이한 것이 마이너스 요인이 되지만, 중고신입의 경우에는 현 경험/경력이 인턴과 같은 효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저는 이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ccscssc현대제철코사원 ∙ 채택률 50% ∙일치회사
충분히 현직에서만 해볼 수 있는 경험이라 좋은 장점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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