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현대카드 / 모든 직무
Q. 현부심 전역 후 장기대기로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았는데 취업에 큰 문제가 될까요?
손목인대 파열로 인해, 수술 및 회복 2개월 / 재활 6개월 총 8개월 진단을 받고 지휘관님의 권유로 군복무곤란 사유로 현부심 진행 후 전역했습니다. 전역 후 사회복무요원 적체로 인해 3년간 대기하다가 장기대기 처분(전시근로역) 받았습니다. 알아보니 정신적인 사유로 현부심을 받았는지, 외상이나 질환으로 인해 현부심을 받았는지 알 수 없어서 기업에선 이 사람이 정신적인 사유로 현부심을 받았는데 신체와 관련된 사유라고 거짓말을 하는지 알 수 없다고 그러더군요... 현부심이 취업 과정 중 서류나 면접 등에서 큰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할까요? 인터넷상에 후기나 정보도 많이 없고 취업을 준비하면서도 많이 불안합니다... 열심히 해보고자 하는데 열심히 해봤자 다 떨어지는거 아닌가 생각하면 의욕도 안나고 집중도 잘 안되네요.
2026.03.3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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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말씀하신 경우는 큰 불이익으로 작용하는 케이스가 아닙니다. 대부분 기업은 ‘현부심 여부’보다 직무역량과 경험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특히 손목 인대 파열 같은 명확한 신체 사유는 문제 될 가능성이 낮습니다. 면접에서 물어보면 사실대로 간단히 설명하고, 현재 업무 수행에 지장 없음을 강조하면 충분합니다. 과도하게 걱정하기보다 준비에 집중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산재가 일어날 정도의 몸상태가 아니라면 취업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취업 전에 채용검진을 하는 이유가 이런 부분을 가려내기 위함인데 멘티분이 말한 정도는 산재의 수준이 아닙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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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황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비록 본인께서 신체적인 이슈로 인해 현부심 절차를 진행하여 전역 처리가 되었으나,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물론 만기 전역일 경우에는 가장 좋은 케이스이나, 병역사항을 충족하여 입사가 가능한지에 대해 파악하는 용도로 활용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큰 이슈가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만약 향후 면접 전형에서 면접관이 현부심 절차로 인해 전역한 사유에 대해 질문할 경우에는 정신적인 사유가 아닌 신체적인 사유로 불가피하게 전역하였음을 설득력있는 근거를 기반으로 말씀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재는 일상생활이 가능하여 현업 업무 수행에는 지장이 없음을 어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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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취업에 큰 문제 되지 않습니다. 기업은 현부심 사유를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없고, 전시근로역 여부만 확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신체적 사유라면 오히려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집니다. 중요한 것은 공백 기간을 어떻게 설명하느냐입니다. 재활 기간 동안 무엇을 준비했고 어떤 역량을 쌓았는지 정리해두시면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불안감은 이해되지만 실제 탈락 요인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본인 경쟁력에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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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부심 전역과 전시근로역 자체가 취업에 큰 불이익으로 작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기업은 병역 “상태”만 확인하지 세부 사유까지 깊게 검증하거나 문제 삼는 경우는 드뭅니다. 특히 손목 인대 파열처럼 명확한 신체적 사유라면 오히려 납득 가능한 케이스입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해당 이슈보다 직무 경험, 스펙, 면접 태도가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다만 면접에서 질문이 나올 수는 있기 때문에 숨기기보다는 간단하고 일관되게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부상으로 인해 정상적인 군 복무가 어려워 전역했고 현재는 일상생활과 업무에 지장 없다고 명확히 전달하시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불안감 때문에 준비 집중도가 떨어지는 것이 더 큰 리스크입니다. 해당 이슈는 당락을 좌우할 요소가 아니니, 직무 역량과 경험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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