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CJ그룹 / 서비스기획
Q. 중견기업 계약직(경력직) 입사. 의미 있을까요?
30대중반 8년차 웹기획 경력자입니다. 정규직 경력공채 지원을 했고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만 업무역량에 대한 검증기간이 필요하다며 연말까지 계약직으로 근무하고 연말 성과평가 후 정규직 전환을 하자고 하네요. 애초에 정규직 경력공채였기 때문에 처우는 정규직 입사자와 동일하다고 하는데.. 만에하나 정규직 전환이 되지 않는다면 어정쩡하게 7개월 근무하고 퇴사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과감하게 입사 포기하는 게 나을까요?
2019.05.15
답변 1
- 한한농공한국농어촌공사코차장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회사의 일방적인 통보로 제가 더 화가나고 어이가 없네요!! 이럴꺼면 공고에 제시라도 하던지...! 음 만약 저라면, 제 능력이 믿을 만하고 잘한다면 다니면서 이직하겠습니다. 일단, 멘티님께서 경력공채를 뚫으셨다면 엄청난 능력자이십니다. 따라서 저는 정규직 전환 되시리라 믿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한번 저렇게 말한 이상 과연 저회사를 믿을 수 있을 까요? 정규직 될수잇는 내 능력을 검증하는게 아니라, 회사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기간제느낌이 드네요. 정규직 대우를 해준다고 햇지만 결국 비정규직인거랑 똑같으니깐요. 그걸 검증하겠다고 하면 자기들이 면접이나 공채 진행을 잘못한건데 왜 애궂은 멘티님이 계약직 대우를 받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인턴제도 아니고, 연말 성과보고 정한다는게 기분이 나쁘네요! 제가! 제가 물론 잘 모르고, 개인적 생각이지만요^^ 저라면, 제 능력을 믿고, 일단 돈 벌면서 더 좋은 곳에 가기위해 준비하고 도전할것 같아요. 멘티님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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