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CJ올리브네트웍스 / 올리브영 스토어 매니저
Q. cj공채와 올리브영 자체 채용 중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올리브영 스토어매니저 직무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이번에 cj그룹 공채의 올영 스토어매니저 직무와 올리브네트웍스 계열사 채용의 올리브영 매장서비스 직무가 함께 열렸는데 하나만 지원 가능해서 선택을 못하고 있습니다ㅠ 고민하는 이유는 지역, 채용 진행 방식의 차이, 확률, 입사 후의 대우 등의 문제때문입니다. 우선 저는 지방근무를 희망하는데 올리브영 자체 채용은 지역별로 채용을 하고 그룹공채는 채용 후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아시다시피 그룹공채는 경쟁률도 높고 전형 과정도 길고 까다로운 반면 계열사는 전형이 간단하고(9월말에 인적성 면접, 10월 중순 인턴쉽 시작) 지역별이라 경쟁률이 조금 낮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으로 입사 후의 커리어나 연봉 등 대우는 그룹공채와 계열사 공채는 비교가 안 되겠죠..? 현직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정해진 답은 없겠지만 조언을 구해봅니다. 나이가 27이라 조급함이 생겨 더 고민이네요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09.18
답변 3
- 멘멘토31083현대상선코과장 ∙ 채택률 56% ∙일치학교
공채 채용과 자체 채용은 다른 직군으로 구별되며, 월급 및 수당에서도 처우가 다릅니다. 매장 채용은 대부분 계약직이고, 계약직 신분으로 몇 년을 채워야 정규직으로 들어갈 '기회'가 생깁니다. 본사에서 지점으로 가는 것과, 지점에서 자체적으로 채용하는 것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공채로 지원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멘멘토35704
공채가시는게 훨씬 낫습니다... 공채랑 별도채용이랑 급여 체계도 다르고 향후 전문적인 커리어를 쌓으시려면 아무래도 공채가 더 나으실거에요. 특히 그룹 공채 동기들이 있으면 두고두고 업무 하실 때 도움 되실겁니다! 긴 여정이라고 겁먹지 마시고 공채먼저 도전 해보세요 *_^
- 멘멘토30652현대중공업코이사 ∙ 채택률 79%
참 특이한 경우입니다. 저정도 학벌이시면 대부분 공채를 지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계얄사와의 대표회사의 대우조건과 복지 차이는 비교 불가 수준으로 차이가 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저라면 아직 젊으시니 이번에 공채에 지원하시고. 그게 탈락했을 경우 지방별 올리브영 채용정보 확인하시고 재지원하심이 좋아 보입니다. 일단 저라면 Cj공채에 무조건 자원하실 것을 한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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