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CJ제일제당 / 모든 직무

Q. 캠페인 크리에이티브 주체

똑똑한키보드

cj제일제당 고메의 갓먹의 시대, 햇반의 쌀창고등학교와 같은 캠페인은 제일제당 인하우스 마케터들이 짜는 것인지, 아니면 차이커뮤니케이션 등 담당 광고대행사들이 짜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인하우스 마케터가 브리프를 전해주고 크리에이티브를 광고대행사들이 짜는 구조라면, 제일제당 디지털 마케터 자소서 문항 중 포부에 관해 적는 부분에서 기획한 캠페인으로 광고제에서 수상하는 내용을 적으면 업무에 핏하지 못한 건가요? 공모주제가 캠페인 제안이라서요. 채용공고 Digital Marketer : 혁신적인 아이디어 기반 뉴미디어 컨텐츠를 기획, 제작하여 브랜드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Marketer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유입 경험이 있는 분 *SNS 또는 웹 플랫폼의 운영 및 보조 경험이 있는 분 *디지털 콘텐츠의 성과를 측정하여 효율성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분 공모주제 : CJ제일제당의 브랜드/타깃 소비자를 정하고, 그에 맞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을 제안해 주세요.


2025.09.23

답변 1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5%

    채택된 답변

    멘티님, CJ제일제당의 대표 캠페인은 인하우스 마케터가 브리프를 잡고, 실제 크리에이티브는 차이커뮤니케이션 등 광고대행사에서 제작하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디지털 마케터 자소서의 포부에 기획·제안한 캠페인이 광고제에서 수상하는 목표를 작성해도 업무 핏에 어긋나지 않으며 오히려 창의적이고 공격적인 성장 의지를 잘 어필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 주제가 캠페인 제안이므로 직접 아이디어를 리드하는 역량을 드러내는 것이 강점이 됩니다. 실제로 마케터들은 아이디어 발굴과 브리프 제공을 담당하고, 광고대행사가 구체적인 표현과 컨텐츠 제작을 수행하므로 양쪽 모두의 역할을 어필해도 무방합니다. 브랜드 인지와 캠페인 성과 강조, 실무적 성장 포부 어필 모두 중요한 자소서 내용이니 자신감 있게 작성하시면 됩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09.23


함께 읽은 질문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