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CJ제일제당 / 인사

Q. 아직 취업이 하고싶지 않은 제 자신, 비정상일까요

멘티24411

남들 다 하는만큼, 오히려 그것보다 더 열심히 살아왔고 정량적인 스펙만 봤을 때는 더 보완할 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열심히 해왔는데, 막상 최종관문인 대졸공채 앞에서 계속 망설여집니다. 내가 지금 당장 회사원이 된다면 행복할까? 후회하진 않을까? 와 같은 생각이 머리 속에서 하루종일 떠오릅니다. 설령 정말 좋은 기업에 취직이 된다고 하더라도 행복할 것 같지가 않습니다. 철없는 얘기로 들릴 수 있겠지만, 빠른년생인데다 재수를 안해서 대기업 남자 신입사원 평균 나이인 28살보다 3살 어립니다. 이런 점 때문에 더욱 회의가 드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최소 20~30년은 돈을 벌며 살텐데 지금의 나이에 취직을 하려 조급해하는 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겪어보지 않은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일까요? 열심히 하는 다른 또래들을 보면 제 자신이 아직 철이 들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멘토님들이라면 제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건가요? 현명한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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