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CJ제일제당 / 재무/자금
Q. 스펙이 너무 없어서 하반기 공채를 더 쓰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어요
이력서에 쓸 스펙이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쓸만한게 동국대 어문계열 + 회계학과 복전 (수료상태) 학점 3.56 / 전공학점 3.37 cpa 공부 2년 3년동안 봉사동아리 임원 오픽 IH 프랑스 교환학생 6개월 한능검 2급 카페아르바이트 5년 이외에는 아무 스펙이 없어요. 공공기관 청년인턴 6개월 했는데 독서실 인턴이라 딱히 쓸 말이 없는 것 같아서 이건 그냥 이력서에 안쓰고 있고요 나이는 25살이고 재경/회계/재무 생각중인데 흔하디 흔한 재경관리사나 전산세무도 아직 안딴 상태라 이번 하반기에는 자격증을 따고 내년 상반기부터 지원을 하는게 맞을까요 제 상태가 어떤 기업들을 상대로 이력서를 내볼 수 있는 상태인지 감도 잘 안잡힙니다. 무턱대고 대기업에 도전장을 내도 되는건지 더 지원한다면 식품이나 패션 뷰티쪽 기업들 지원해볼 생각입니다.
2024.10.06
답변 8
- 멘멘토왕CJ제일제당코부사장 ∙ 채택률 82% ∙일치회사
말씀하신대로 산업이나 직무와 관련하여 집중적으로 쌓아온 스펙이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최소 1년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공통된 방향으로 보일 수 있는 활동들을 더해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직무 원한다면 우선 자격증먼저 취득하시기를 바랍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탱탱자탱자SK플래닛코부장 ∙ 채택률 66%
아무리 준비를 했더라도 항상 부족하고 아쉬운게 스펙입니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기에 많이 부족하다 싶으면 정말 많이 부족한게 맞습니다. 자격증 딸수 있으면 집중해서 따는게 우선일것 같습니다. 만약 내년 이맘때에도 자격증이 없다면 어떨까 생각해보면 어떻게 해야할지 머리속이 정리가 될 것입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선 내보시고 스펙업도 동시에 병행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이력서와 자소서도 계속 써보시면서 실력을 늘리셔야 합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저는 스펙업을 위해서 시간을 더 투자하시는 것이 맞다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지원보다는 스펙업을 위해서 할애를 하시는 것이 향후 지원하는 회사의 네임벨류 및 규모의 수준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 사료됩니다.
anzstudy노무라금융투자코차장 ∙ 채택률 85% ∙일치직무안녕하세요, 요즘 신입 나이 컷오프가 아무래도 취업이 어려워서 올라간 편이기 때문에 여 27 / 남 29 정도가 대략적인 마지노선 같습니다. 그 나이가 넘어도 물론 괜찮은 자격증, 스펙, 경력, 면접 결과가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겠지만요. 그래서 시간이 있으신 편이기 때문에, 간절히 원하는 회사, 직무가 있으시다면 계속 도전해보시는 것이 나중에 괜히 애매한 곳에 취업해서 신입 도전 못해본 것에 대해 후회가 덜 드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애매한 자격증 준비한다고 계속 취업을 못한 상태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CPA, 세무사, 최소 AICPA, CFA 1차 , FRM 같은 자격증이 아니라면, 직무에 연결되는 인턴, 계약직으로 우선 6~2년정도 경력을 쌓으시면서 재경관리사, 전산 자격증을 따보시고, 동시에 원하시는 회사 공채도 지원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무래도 취업이 어려워져 직무 경험이 있는 중고신입이 차별점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 쌩신입 재무/회계 네임벨류있는 공채는 CPA, CFA 3차 까지 다 딴게 아니라면 쉽지 않은게 현실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와 맞는 면접관, 그 회사, 팀의 상황과 같이 취업도 운이 존재하기 때문에 괜찮은 곳들 일해볼 만할 것 같은 곳들 지원하셔서 가능성을 넓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면접 실전 경험도 많아져야 자신이 이런 말은 더 해봐도 되겠다 이런 말은 하면 안되겠다 등의 감이 생기기 때문에 여러군데 넣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하세요!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CPA 1차 합을 하지 않았다면 2년 공부는 사실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 버립니다. 회계/재무 관련 스펙을 보면 아무 스펙도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판단하셔야죠. CPA 공부를 하신건 알겠는데, 결과가 없다면 남이 볼 땐 아무것도 안한 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현재 무스펙으로 남들이 하는 것처럼 자격증부터 하나하나 따셔야 합니다. 근데, 자격증을 다 따신다해도 이제 그게 시작입니다. 대부분 회계/재무 지원자들은 그 정도 자격증은 다 있습니다. 이제 그걸 활용해서 알바나 인턴을 하시던가, 낮은 회사에 가서 실무 경험 쌓아 계속 지원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 츼츼즈셀트리온코대리 ∙ 채택률 57%
안녕하세요. 제가 글쓴이님의 경우라면, 목표하시는 자격증을 따는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얼마나 중요한 자격증인지를 먼저 생각해 볼 것 같습니다. 자격증을 따는 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이 아니라면 올해 하반기 공채를 지원하며 병행 할 것 같아요. 면접 같은 경우에는 직접 면접을 경험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초반에는 면접 준비도 어렵고 면접 때 긴장도 많이 했는데 몇 번 경험을 쌓으니 능숙하게 면접 답변을 준비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서류 지원이라도 해보시고 면접 기회가 주어진다면 면접에 최선을 다할 것 같습니다. 결국 목표는 취업인데 이번 하반기에 뚜렷한 목표 없이 공채 지원을 하지 않는다면 아쉬울 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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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바라는 직무는 재무(자금)입니다. 1) 자격증 tat2급, 재경관리사, 컴활1급, 토익, 오픽을 갖추면 기본적인 스펙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 중 뭔가 어긋나는 부분이 있는지 혹은 방향을 잘못 잡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가 보기엔 회계에 치중되어 있는 것 같은데 자금쪽이 회계도 중요하지만 다른 부분도 중요한 걸로 알고 있는데 자격증 방향이 이쪽이 맞을까요..? 2) 공백기 개인적인 이유로 공백기가 거의 2년이 다되어갑니다..(1년 8개월) 최근에 공공행정 일경험 3개월 정도했으나..이는 경력도 아니고 직무와 크게 관련이 없어서 제외한다면, 혹시 공백기가 많이 불리하게 작용할지와 어떤 면(직무 경험, 사회성 부족 등)에서 공백기를 문제로 보는지 현직자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바쁜 시간 내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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