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CJ프레시웨이 / 물류관리
Q. cj프레시웨이 물류운영 임원 면접준비 및 예상질문
안녕하세요 cj프레시웨이 물류운영 2차 면접에 참여하게되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임원면접에 앞서 제가 준비해야할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저의 어떤 면모 혹은 무엇을 어필해야 할까요, 업무지식을 좀 더 공부해서 가야하나요? 예상질문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래는 입사하게 된다면 업무입니다. 1. 저장품 입고 및 출고관리 - 입고협력사 대응을 통해 운영 저장품의 전산처리 및 재고관리 - 경로별 고객사 출고작업 및 타센터 출고물량의 수송 진행 - 저장품 재고관리의 강화로 수불오차 및 폐기 감소 2. 고객사 클레임 및 긴급사항 대응 - 고객사 배송관련 클레임 및 요청사항을 대응을 통한 배송서비스 향상 - 중점거래처 배송 모니터링을 통해 배송클레임을 최소화 3. 반품 및 폐기관리 - 고객사(지방센터) 반품 및 폐기 관리강화를 통해 폐기금액 및 비용 절감 - 반품 및 폐기재고의 관리 및 전산일치화를 통해 재고의 투명성 향상 4. 원가절감 - Process Innovation 통한 물류비 절감
2019.10.04
답변 2
- 깨깨우깨우삼양사코과장 ∙ 채택률 83% ∙일치직무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직무를 직접적으로 해보지 않았으면, 아마 특별하게 직무 자체에 이야기 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다만, CJ프레시웨이가 식자재유통을 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식자재유통쪽에 관심이 있었다. 그중, 식자재는 유통기한관리, 품질관리등이 중요하다. 어느 한 부분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문제가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한 부분을 생각하기보다는 전체를 생각하는 운영자가 되겠다. 단순히 도급업체에 위탁만 주는것이 아니라, 문제가 되면 직접적으로 현장을 같이가서 체크해보고 개선하겠다.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요. CJ프레시웨이 합격했었는데, 연봉이 안맞아서 안갔었는데 기억이 나네요
삼성전자-삼성전자코이사 ∙ 채택률 61%채택된 답변
물류는 꼼꼼함과 납기가 생명입니다. 촉박한 납기에 잘 대응한 경험이나 수치와 관련하여 꼼꼼함으로 실수없이 해낸 경험등을 소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해외영업 직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해외영업 직무에 관심이 있습니다. 영업관련 인턴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하려고 하는데 직무에 대해 자세히 모르니 자소서 쓰는게 어렵습니다. 1) 해외영업 직무는 주로 무슨 일을 하나요? 직무기술서를 보니 경쟁환경을 분석하고 영업전략을 짜서 매출극대화에 기여한다고 쓰여있는데 너무 일반적인 내용인것 같아서,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2) 해외영업 부서에 배치되면 하루 업무일과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