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CJ CGV / 디지털마케팅

Q. CJ 영화산업 지원

aaaronas

안녕하세요 CJ 영화산업에 지원하려고 하는 대학교 4학년 졸업예정자입니다. 저는 마케팅 분야를 공부중이라 마케팅 부서에 지원하려 하는데 고민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CJ CGV에서 뽑는 마케터는 브랜드 마케터를 중심으로 뽑는 것 같습니다. 영어능력 우대에 관련해서는 별 말이 없구요. CJ 4D Flex에서 뽑는 마케터는 디지털 마케터로 광고를 집행해본 경험과 영어능력 우대에 관련된 내용이 있습니다. 저는 여러 마케팅 경험을 토대로 마케팅 부트캠프에서 여러 매체에 광고를 직접 집행해본 경험을 무기삼아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를 지원하려 했는데요, 문제는 영어 관련 능력은 0라는 겁니다.. CJ CGV는 브랜드 마케터지만 영어능력을 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포트폴리오를 어거지로 브랜드 마케터에 끼워맞춰서 지원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저의 강점인 퍼포먼스 마케터를 중심으로 영어능력은 없지만 CJ 4D Flex에 지원을 해볼까요? 어느쪽이 확률이 높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2024.09.17

답변 3

  • 탱자탱자SK플래닛
    코부장 ∙ 채택률 66%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제가 봤을때는 지원하는곳에 글쓴분 정도되는 스펙에 영어도 되는분도 없는건 아닌지라 둘다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렵다고 도전 안할건 아니잖아요? 둘다 어렵지만 어떤게 덜 어려울까 내지는 나중에 조금더 보완이 가능한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본다면 둘중에 어떤것을 선택해서 지원해야할지 좀 보이지 않을까요? 그동안의 경험이 퍼포먼스 측면외에 브랜드 측면에서 어떻게 접목할건지에 대한 고민이 좀 되어있다면 브랜드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것도 큰 무리가 없어보입니다. 마케팅이 그렇게 딱딱 끊어지는 분야가 아닙니다. 충분히 넘나들면서 일할 수 있고 여기서 얻은 인사이트,경험을 저기서 활용,접목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일단 자신이 가장 강점이라 생각하는 퍼포먼스를 살리되 영어는 추후 보완한다내지는 아무리 영어가 젬병이라고 하더라도 또 생각보다 자기관심분야의 영어는 단어들이 익숙한 관계로 상대적으로 쉽게 소프트랜딩도 가능하니 일단 저지르고 대응하는것도 괜찮을수 있습니다. 준비할땐 내가 가장 뒤쳐졌다고 생각하고 정신없이 달려야 하지만 막상 경쟁,평가의 장에 들어서면 경쟁자들보다 내가 더 준비 많이했는데 왜쫄아?라는 심정으로 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4.09.17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채택된 답변

    네 영어라는 것이 우대사항이지 필수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멘티분이 다른 부분에 대한 경험, 역량, 스펙이 더 많이 있다면 영어부분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어를 취득하는 것이 그렇게 오랜시간과 노력이 들어가는 건 아니라서 저는 시간을 내어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2024.09.15


  • 니꿈은뭐니삼성전기
    코사장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당연히 후자가 낫죠. 억지로 끼워맞춰봤자 현직자들한테는 통하지 않아요.. 금방 민낯이 들어나실거라 절대 전자의 방식으로 접근하시면 안되요.

    2024.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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